2000-12-18 일에 올린 글을 약간 다듬어서 다시 올립니다
이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인터넷이 세상살이에 이렇게 큰 도움을 주리라고는 몇년 전에는 상상을 못했는데 이 사이트가 단식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에게 말로 다할 수 없을 정도의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번의 단식을 했었고 조만간 새로운 단식을 생각하고 있는 저는 이 사이트를 알고 난후 흥분을 감추지 못했읍니다. 이 사이트를 어느 정도 둘러 보다가 이보다 더 나은 단식관련 사이트를 찾아 보았으나 대한민국 안에서는 더 이상 찾을 수 없었읍니다 (노력부족?) 정말 멋있고 충실하고 정성이 깃들여 있고 정과 사랑이 넘쳐 흐르는 커뮤니티 인것 같군요. (더이상의 수식어가 안떠오름)
저는 현재 53세(만51세)의 남성으로 첫 단식은 군 제대(1977년)한 그해 12월에 15일간의 단식을 한 후 회복식에 실수를 하여 1978년 1 월에 다시 10일의 단식을 더 해버렸읍니다(모두 생수단식). 이 단식으로 인하여 제 인생은 새롭게 전개되었으며 그후 지금까지 단기 단식(생수,효소,분유)을 5~8회 가량 했으며 올해 여름에 최소 15일 이상의 생수 단식을 희망하며 준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참고로 저는 처음 단식을 할때 부산 서면 도서관에 있는 책중에서 단식에 관련된 책을 싸그리 뒤져 거의 30여권을 보면서 단식에 대한 확신과 목표를 갖고 죽기 살기로 매달렸읍니다.
제가 얻은 큰 효과는 두가지 인데 첫째는 단식중 정신력 강화에 대한 책을 많이 본 덕분에 아주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모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소심하고 소극적인 사람의 정신력을 강화시켜주는 일도 조금한적 있음), 둘째는 수치로 밝힐 수 없지만 머리가 많이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는 학업성적이 좋아지고 창의력도 좋아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 두가지 효과에 대하여 자세한 이야기를 여기에다 지금 모두 쓰기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머리가 좋아진 부분에 대하여 수치가 아닌 실제 성적으로 연결되었음을 조금만 밝혀보죠. 전방에서의 군복무 33개월 동안 노가다와 눈 치우기로 세월을 보낸 후 77년 8월 제대 하였읍니다. 77년 12월 부터 총 25일의 생수단식을 2달에 걸쳐 한 후 3월에는 학습법에 대한 연구와 독학으로 공부할 때의 매일 시간별 학습과목(책포함)과 공부할 양을 정한 후 78년 4월부터 재수 시작하여 경북대학교 전자과에 예비고사 성적우수자만 뽑는 무시험 전형에 합격하였으며, "진학"이라는 대입 정보 월간지의 합격수기 현상공모에 당선되어 79년 6월호에 저의 합격 수기가 실렸읍니다. 대학 일학년 때는 80명 되는 과에서 제가 나이가 제일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1,2학기 모두 과수석을 하였습니다. 초중고 때의 성적은 평균 60명 중에 30등 정도 였읍니다. 졸업 전에 삼성전자에 학과성적 우수자로 무시험 합격하였읍니다(구미공장 근무).
저는 7~8월 경에 정신력 강화, 새로운 삶의 목표 설정 및 두뇌개발을 주목적으로 다시 단식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추가로 한가지 더 목표는 건강 증진(술담배 끊고 간장을 부활, 불면증,정력증진,숙변제거와 신체의 대청소, 성인병과 암의 발생요인 제거)이죠. 이런 목적으로 단식을 원하는 분이 있다면 서로 의견 교환합시다. 부산 저의 집에서 함께 장기 단식을 하실 분도 구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에 올리겠읍니다.
이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인터넷이 세상살이에 이렇게 큰 도움을 주리라고는 몇년 전에는 상상을 못했는데 이 사이트가 단식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에게 말로 다할 수 없을 정도의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번의 단식을 했었고 조만간 새로운 단식을 생각하고 있는 저는 이 사이트를 알고 난후 흥분을 감추지 못했읍니다. 이 사이트를 어느 정도 둘러 보다가 이보다 더 나은 단식관련 사이트를 찾아 보았으나 대한민국 안에서는 더 이상 찾을 수 없었읍니다 (노력부족?) 정말 멋있고 충실하고 정성이 깃들여 있고 정과 사랑이 넘쳐 흐르는 커뮤니티 인것 같군요. (더이상의 수식어가 안떠오름)
저는 현재 53세(만51세)의 남성으로 첫 단식은 군 제대(1977년)한 그해 12월에 15일간의 단식을 한 후 회복식에 실수를 하여 1978년 1 월에 다시 10일의 단식을 더 해버렸읍니다(모두 생수단식). 이 단식으로 인하여 제 인생은 새롭게 전개되었으며 그후 지금까지 단기 단식(생수,효소,분유)을 5~8회 가량 했으며 올해 여름에 최소 15일 이상의 생수 단식을 희망하며 준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참고로 저는 처음 단식을 할때 부산 서면 도서관에 있는 책중에서 단식에 관련된 책을 싸그리 뒤져 거의 30여권을 보면서 단식에 대한 확신과 목표를 갖고 죽기 살기로 매달렸읍니다.
제가 얻은 큰 효과는 두가지 인데 첫째는 단식중 정신력 강화에 대한 책을 많이 본 덕분에 아주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모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소심하고 소극적인 사람의 정신력을 강화시켜주는 일도 조금한적 있음), 둘째는 수치로 밝힐 수 없지만 머리가 많이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는 학업성적이 좋아지고 창의력도 좋아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 두가지 효과에 대하여 자세한 이야기를 여기에다 지금 모두 쓰기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머리가 좋아진 부분에 대하여 수치가 아닌 실제 성적으로 연결되었음을 조금만 밝혀보죠. 전방에서의 군복무 33개월 동안 노가다와 눈 치우기로 세월을 보낸 후 77년 8월 제대 하였읍니다. 77년 12월 부터 총 25일의 생수단식을 2달에 걸쳐 한 후 3월에는 학습법에 대한 연구와 독학으로 공부할 때의 매일 시간별 학습과목(책포함)과 공부할 양을 정한 후 78년 4월부터 재수 시작하여 경북대학교 전자과에 예비고사 성적우수자만 뽑는 무시험 전형에 합격하였으며, "진학"이라는 대입 정보 월간지의 합격수기 현상공모에 당선되어 79년 6월호에 저의 합격 수기가 실렸읍니다. 대학 일학년 때는 80명 되는 과에서 제가 나이가 제일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1,2학기 모두 과수석을 하였습니다. 초중고 때의 성적은 평균 60명 중에 30등 정도 였읍니다. 졸업 전에 삼성전자에 학과성적 우수자로 무시험 합격하였읍니다(구미공장 근무).
저는 7~8월 경에 정신력 강화, 새로운 삶의 목표 설정 및 두뇌개발을 주목적으로 다시 단식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추가로 한가지 더 목표는 건강 증진(술담배 끊고 간장을 부활, 불면증,정력증진,숙변제거와 신체의 대청소, 성인병과 암의 발생요인 제거)이죠. 이런 목적으로 단식을 원하는 분이 있다면 서로 의견 교환합시다. 부산 저의 집에서 함께 장기 단식을 하실 분도 구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에 올리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