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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변은 없다"는 해피님의 글과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이름: 이광열 · 2006-01-28 21:27 · 조회 211
숙변은 없다
이름 : 해피   2001-03-12 18:50:21

숙변<宿便:묵은변>에 대하여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1.심하게 병세가 악화된 환자<누워지낼정도의>가 아닐 경우 극적인숙변 배출은 없습니다.
60노인의 드럼통 같은 비만으로 대장이 거의 정지된 상태일 경우
비만으로 인한 고혈압환자일 경우
수십년동안 매우 비만환자로 생활한 경우.
대장암발생 직전까지 가서 매우 지친환자일 경우.

2.시중의 숙변신화는 섬유질식품을 먹은 후 나온 섬유질 물질입니다.
시중에서 이야기하는 숙변배출은 섬유질 식품을 먹은 후 배출되는 물에 불은 섬유질물질입니다.
섬유질을 다량먹으니 당연히 배출이 되지요.<흐물흐물한 코같은 물질>

3.극적인 숙변배출을 기대하지 마세요.
일상생활을 하는 정도의 건강한 사람일 경우 단식을 통한 숙변 배출은 그렇게 심하지 않습니다.
준비식과 마그밀을 통하여 대부분 조금씩 변이 배출 되기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젊은이들과 일상적인 건강생활을 유지하는분들에게는 극적인 숙변배출이 없습니다.

4.그러나 단식기간에는 대장에 변이 정체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상쾌합니다.
마그밀을 이용하거나 관장기를 이용할 경우 쉽게 제거가 됩니다.
단식기간에는 몸이 민감합니다.
조금의 대장 가스도 몸에 영향을 주는 것 같은 불쾌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2일에 한번정도 배출을 시킨다면 좋겠죠.

이광열 · 2006-01-31

저의 숙변제거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 번 언급되었읍니다.
특히 제가 주창한 분유단식은 숙변이 제거 되는 것을 제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