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첫날이라 음식생각뿌리쳐가며
두시간정도 빠르게걷기를 하였습니다.
밤에 잠이 너무 않와 있다보니 어느새 동이트더군요
입에선 냄새가 나기시작하고
오늘아침엔 힘이 없구나정도를 느꼈습니다.
몸이 약해진것보다 마음이 약해졌나봅니다.
자꾸 타협하려하네요
아직 하루가지났을뿐인데요.
어제 그동안의 글들을 쭉읽다가
2-3주의 단식이 20,30년의 인생을 바꿀수있다라는 말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두시간정도 빠르게걷기를 하였습니다.
밤에 잠이 너무 않와 있다보니 어느새 동이트더군요
입에선 냄새가 나기시작하고
오늘아침엔 힘이 없구나정도를 느꼈습니다.
몸이 약해진것보다 마음이 약해졌나봅니다.
자꾸 타협하려하네요
아직 하루가지났을뿐인데요.
어제 그동안의 글들을 쭉읽다가
2-3주의 단식이 20,30년의 인생을 바꿀수있다라는 말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