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시작한지 오늘로 4일째 되는날이다.
예전같으면 눈앞에 먹을게 있으면 폭식증이 의심될만큼 그 자리에서 다 비워버렸겠지만,
지금은 나도 놀랄만큼 잘 참고 있다..
우선 예전엔 물 세 컵도 마실까 말까 했는데, 요즘 단식덕에 아침부터 주전자 한솥 끓여서
꾸준히 먹어주니깐 화장실도 자주가게되고, 피부가 좋아져서 좋다..
무엇보다도 몸에 부기가 많은 편이였는데, 단식을 시작하고 나서는 손만 봐도 부기가 빠진걸 느낀다.
운동은 그리 많이 하진않지만, 하루 30분씩 두번정도 스텝퍼해서 땀빼고나면 얼마나 개운한지..
요가같은 운동이 좋다고 해서 오늘부터는 코어도 할까한다..
예전같으면 눈앞에 먹을게 있으면 폭식증이 의심될만큼 그 자리에서 다 비워버렸겠지만,
지금은 나도 놀랄만큼 잘 참고 있다..
우선 예전엔 물 세 컵도 마실까 말까 했는데, 요즘 단식덕에 아침부터 주전자 한솥 끓여서
꾸준히 먹어주니깐 화장실도 자주가게되고, 피부가 좋아져서 좋다..
무엇보다도 몸에 부기가 많은 편이였는데, 단식을 시작하고 나서는 손만 봐도 부기가 빠진걸 느낀다.
운동은 그리 많이 하진않지만, 하루 30분씩 두번정도 스텝퍼해서 땀빼고나면 얼마나 개운한지..
요가같은 운동이 좋다고 해서 오늘부터는 코어도 할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