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잘못입력되었었네요ㅡㅡ이런이런 동일인물 맞아요~)
단식 2일째ㅡ
불면증으로 잠을 제대로 못자고 일어난 저는 아침에 찻잔으로 반정도의 두유를
홀짝 마시고,
오후에는 분유를 사러 갔어요.
일동 후디스 프리미엄1단계로 사와서 오후 5시쯤
물400ml에 분유100g 약간 안되게 타서 너무 많은것 같아
우선 타놓은 양의 반만 마시려고 컵에 따랐죠ㅡ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는데,,윽
정말 비위가 상해서 놀랬어요, 가루로 조금 찍어먹었을때는 맛있다고 좋아했는데/.
그래도 기왕 따라 놓은걸 숨안쉬고 조금씩 마시다가 4/1정도는 버렸어요ㅠ
그러다가 다시 먹어보려고
찻잔에 녹차우린물을 넣고 분유 5g 넣고 마셨는데
녹차향 떄문인지 먹을만 하더라구요,
그래도 마지막 모금은 버렸어요ㅠ 식어서 비린맛이 나서,
내일 생각하면 정말 마시기 싫은데ㅠ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모르겠네요ㅜ
아무튼//
결론적으로는 그리 배고픔 모르고 이틀이 지나가네요.
속도 비어서 편안하고 짜증도 덜나고
어지럽거나 구토는 느끼지 못하고 지나갔지만
화장실을 못갔네요ㅠ
단식 2일째ㅡ
불면증으로 잠을 제대로 못자고 일어난 저는 아침에 찻잔으로 반정도의 두유를
홀짝 마시고,
오후에는 분유를 사러 갔어요.
일동 후디스 프리미엄1단계로 사와서 오후 5시쯤
물400ml에 분유100g 약간 안되게 타서 너무 많은것 같아
우선 타놓은 양의 반만 마시려고 컵에 따랐죠ㅡ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는데,,윽
정말 비위가 상해서 놀랬어요, 가루로 조금 찍어먹었을때는 맛있다고 좋아했는데/.
그래도 기왕 따라 놓은걸 숨안쉬고 조금씩 마시다가 4/1정도는 버렸어요ㅠ
그러다가 다시 먹어보려고
찻잔에 녹차우린물을 넣고 분유 5g 넣고 마셨는데
녹차향 떄문인지 먹을만 하더라구요,
그래도 마지막 모금은 버렸어요ㅠ 식어서 비린맛이 나서,
내일 생각하면 정말 마시기 싫은데ㅠ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모르겠네요ㅜ
아무튼//
결론적으로는 그리 배고픔 모르고 이틀이 지나가네요.
속도 비어서 편안하고 짜증도 덜나고
어지럽거나 구토는 느끼지 못하고 지나갔지만
화장실을 못갔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