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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식 2일째 입니다. 이름: 초심자 · 2006-02-25 08:59 · 조회 100
님들의 질타...관심에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구요...
저도 나름대로는 이 사이트의 내용을 다 읽었다고 굳게 믿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완전단식에대한 내용을 검색하라고 하셔서 검색할 곳을 찾고 있었어요...근데 그게 질문과 대답쪽에서 검색을 하라는 말인줄은 몰랐네요...오늘에서야 질문과대답 코너에서 완전단식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았답니다. 어쨌든 저의 무지를 탓해야겠죠.

오늘도 식사는 제때 했습니다. 밥 조금과 김으로...과일도 조금 먹어도 된다기에 기쁜마음으로 사과를 1/4정도 먹었구요. 귤도 하나 먹었습니다. 입안에서 죽이되도록...사실 밥을 먹는 양은 적은데...위가 소화를 못시키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배도 살살 아프구요...

웬지 보식을 실패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해볼랍니다. 내일이 마지막이니까요...

이광열 · 2006-02-25

7일 분유 본단식에 회복식을 3일 하기로 정하셨나요?
완전단식에 밥따로 물따로하여 어떻게 하여 회복식 3일을 계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초보분을 위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
분유단식 후 완전단식의 적용 가능성 여부는 님의 결과가 참 중요할 것 같은데
사전 준비가 부족하여 어려움이 있지만 남은 기간 좋은 성과가 있길 바랍니다.
제가 먼저 연습/실천을 해보아야 하는건데 죄송합니다.
완전단식은 생수나 효소 단식 후에 적용하는 것인데 분유단식 후에 적용하기는 님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분유단식 후 완전단식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많은 연구와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분유단식 후 밥따로 물따로도 마찬가지고요.
전 아직 완전단식과 밥따로 물따로에 대한 공부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