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의 질타...관심에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구요...
저도 나름대로는 이 사이트의 내용을 다 읽었다고 굳게 믿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완전단식에대한 내용을 검색하라고 하셔서 검색할 곳을 찾고 있었어요...근데 그게 질문과 대답쪽에서 검색을 하라는 말인줄은 몰랐네요...오늘에서야 질문과대답 코너에서 완전단식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았답니다. 어쨌든 저의 무지를 탓해야겠죠.
오늘도 식사는 제때 했습니다. 밥 조금과 김으로...과일도 조금 먹어도 된다기에 기쁜마음으로 사과를 1/4정도 먹었구요. 귤도 하나 먹었습니다. 입안에서 죽이되도록...사실 밥을 먹는 양은 적은데...위가 소화를 못시키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배도 살살 아프구요...
웬지 보식을 실패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해볼랍니다. 내일이 마지막이니까요...
저도 나름대로는 이 사이트의 내용을 다 읽었다고 굳게 믿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완전단식에대한 내용을 검색하라고 하셔서 검색할 곳을 찾고 있었어요...근데 그게 질문과 대답쪽에서 검색을 하라는 말인줄은 몰랐네요...오늘에서야 질문과대답 코너에서 완전단식에 대한 내용을 찾아보았답니다. 어쨌든 저의 무지를 탓해야겠죠.
오늘도 식사는 제때 했습니다. 밥 조금과 김으로...과일도 조금 먹어도 된다기에 기쁜마음으로 사과를 1/4정도 먹었구요. 귤도 하나 먹었습니다. 입안에서 죽이되도록...사실 밥을 먹는 양은 적은데...위가 소화를 못시키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배도 살살 아프구요...
웬지 보식을 실패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해볼랍니다. 내일이 마지막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