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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해소 이름: 해피 · 2000-12-09 18:42 · 조회 12
안녕하세요.
저는 일주일에 1회정도 고기를 먹습니다.
어머니와 가족들이 모이는 토요일 저녁입니다.
저의 집 냉장고에는 고기가 아예 없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안정되는 것을 느낍니다.

보식기에 식욕은 무조건 견뎌야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에너지 요구량이 떨어지고
자연스럽게 식사를 통제하고 잊어버리게 됩니다.
업무가 많아서 힘이 드는 군요.

요즘 기업체를 다녀보면 그러한 분위기를 많이 느낍니다. 뒤숭숭한 분위기

잊고 살았던 것이 많죠.
단식은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과 친해 질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