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무던히 지나가네요
아침7시 30분쯤 깨어나서 두유 찻잣으로 반정도 데워 마시고 났는데
계속 피곤해서 다시 자리에 누워 3시 정도에 일어났어요ㅡ
샤워좀 하고 5시30분쯤 어제 타다 남은 분유 반컵 따뜻하게 해서
천천히 마시고(숨참고;;) 쉬고 있어요,
크게 배고프거나 하는건 없는데 화장실 소식이 없어서 좀 답답합니다 ㅠ
냄새는 비리지만 분유가 든든하긴 한가봐요
정말 배고픈건 못느끼겠어요,,
그래도 숨을 쉬면서 마실 용기는 안납니다ㅠㅠ
내일 주말이라 가족들이 모두 쉴텐데
최고 고비일것 같습니다.
음식 먹고 싶은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심해야 겠죠//
아침7시 30분쯤 깨어나서 두유 찻잣으로 반정도 데워 마시고 났는데
계속 피곤해서 다시 자리에 누워 3시 정도에 일어났어요ㅡ
샤워좀 하고 5시30분쯤 어제 타다 남은 분유 반컵 따뜻하게 해서
천천히 마시고(숨참고;;) 쉬고 있어요,
크게 배고프거나 하는건 없는데 화장실 소식이 없어서 좀 답답합니다 ㅠ
냄새는 비리지만 분유가 든든하긴 한가봐요
정말 배고픈건 못느끼겠어요,,
그래도 숨을 쉬면서 마실 용기는 안납니다ㅠㅠ
내일 주말이라 가족들이 모두 쉴텐데
최고 고비일것 같습니다.
음식 먹고 싶은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심해야 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