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2월 초순인가?에, 2005년 12월 말에 한 10일 생수단식후 2차 보식을 마치고,
체험기(질문과 대답게시판에) 남기고 갔었습니다. (아, 이광열님 긴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이번 2학기 다
스케쥴이 빡세서 마음대로 잘 안들어와지네요^^:)
그때 제가 또다시 분유와 생수단식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기에, 다 마치고 이렇게 또 돌아왔습니다 ㅋㅋ
제가 식성이 특이한지 ;; 애기들 분유냄새와 맛을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지, 분유를 사서 뜯어 먹어보니, 하하 딱 제 스타일이 더군요;;
아무튼, 학기중이기에, 시간 맞춰서 먹고 그러는 것은 안했고, 그냥 배고프고 입 심심할때
군것질 하듯이 가루만 조금씩 입에 넣고 오물 거렸어요. 한 3일 그렇게 분유로 하고, 주말에 3일 생수단식
하고,다시 일주일 분유로 회복식 하면서 소식하다가, 저저번주 토요일부터 어제 월요일까지 생수단식 마쳤
습니다. (지금은 봄방학중 ㅎ 일부러 봄방학에 맞춰서 끝냈어요. 그래야 편히 보식할수 있기에) 이번한주
는 1차 보식 처럼 보내고, 인터넷으로 사둔 분유들이 다음주나 이번주말에 오면 분유로 2차보식하면서 서
서히 식이요법 들어갈라구요. 단식도 여러번 해보니, 요령도 생기고 그러네요. 꼭 틀에 맞춘다기 보다
자기만의 식욕조절 하면서 계획한 날짜 꾸준히 지켜나가면, 되거라구요.
흠. 전 이번 2번째 10일치 생수단식 할때 좀 다르게 했어요.
학교 생활 해야되서, 그냥 생수만 마시고 하기엔 무리더군요. 그래서 0 칼로리 음료를 계속 마셨어요.
한국은 0 칼로리 음료가 라이트 콜라밖에 없는것으로 아는데, 맞나요?(여긴 미국)
제가 있는곳은 모든 음료가 레귤러와 다이어트(0칼로리)음료로 나뉘어 있기에 (달콤함도 차이가 없음)
좋아하는 음료들 여러종류 사놓고 마시고 학교에서도 자판기에서 뽑아마시고 해서 별 큰 지장은 없었어요.
지금도 분유로 2차 보식 하기전에 꿀과 100% 코코아 가루(핫쵸코나 쵸코우유가루 말고 베이킹용으로 쓰
이는 코코아 가루), 그리고 다이어트 음료로 지내고 있어요. 코코아 가루를 먹는 이유는, 제가 씁쓸한 다크
초코렛의 풍미를 좋아하는데다가, 코코아는 식이섬유도 많고 피로도 풀고 좋거든요. 덕분에 찐한 맛도 음
미할수 있고, (물론 아주 소량씩 입에 넣고 오물거림) . 뭐 저 맘대로 변형해서 하고 그러고 있지만, 같은
단식 효과가 나타나기에 괜찮다고 생각해요.
음, 잠시 주말동안 쉬는 동안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서 아주 저렴하게 분유를 대량 구입할 수 있었어요 ㅎ
아참, 콩분유에 대해 이광열님꼐서 물으셨죠?
저도 몰랐지만, 인터넷에서 보니, 한국에선 구하기 어려운 (전량 수입이라 들음) 분유래요.
분유 사면서 종류에 대해 많이 알게 됬는데요. 별게 다있더라구요. 뭐, 칼슘이나 인 같은 미네랄을 너무 많
이 받아들이는 애기들한테만 먹이는 분유도 있고, 우유 알러지있는 애기들은 우유 성분이 전혀 없는 콩으
로만 만든 콩분유, (전 콩분유 우유 분유 2가지 다 샀음, ) 그리고 또 소화 잘되게 부드럽게 된것.등등등
제가 한번 먹어본 결과 콩분유나 우유분유나 효과는 똑같아요. 단식하시는분 입맛에 따른거죠.
음, 12월 말부터 시작해서 지금 까지, 원하는 체중감량도 어느정도 했고, 요령도 생겨서 유지도 자신있어
요 ㅋ 피부도 하얗고 좋아졌고, 몸도 가뿐하고, 끈기(집중력이라 해야하나)도 늘고, 아무튼, 변화가 많이
왔어요. 식욕이란것도 컨트롤할 수 있고..ㅎㅎ
워낙 분유가 좋아서 한동안 분유 끼고 살꺼 같아요 ;;; 꼭 회복식이니 단식이니 이런것 아니라도.;;
또와서 경과 쓸꼐요~
아참, 이광열님 저 단식 12월달에 한거 난생 처음 한거예요. (이번 2월달이 2번쨰)
그리고 질문이 있어요, 제가 이제 서서히 일주일 이내로 분유를 먹이 시작할껀데 괜찮을까요?
생수단식에서 분유단식 으로 넘어가는 거와 비슷한 시점인데..
체험기(질문과 대답게시판에) 남기고 갔었습니다. (아, 이광열님 긴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이번 2학기 다
스케쥴이 빡세서 마음대로 잘 안들어와지네요^^:)
그때 제가 또다시 분유와 생수단식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기에, 다 마치고 이렇게 또 돌아왔습니다 ㅋㅋ
제가 식성이 특이한지 ;; 애기들 분유냄새와 맛을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지, 분유를 사서 뜯어 먹어보니, 하하 딱 제 스타일이 더군요;;
아무튼, 학기중이기에, 시간 맞춰서 먹고 그러는 것은 안했고, 그냥 배고프고 입 심심할때
군것질 하듯이 가루만 조금씩 입에 넣고 오물 거렸어요. 한 3일 그렇게 분유로 하고, 주말에 3일 생수단식
하고,다시 일주일 분유로 회복식 하면서 소식하다가, 저저번주 토요일부터 어제 월요일까지 생수단식 마쳤
습니다. (지금은 봄방학중 ㅎ 일부러 봄방학에 맞춰서 끝냈어요. 그래야 편히 보식할수 있기에) 이번한주
는 1차 보식 처럼 보내고, 인터넷으로 사둔 분유들이 다음주나 이번주말에 오면 분유로 2차보식하면서 서
서히 식이요법 들어갈라구요. 단식도 여러번 해보니, 요령도 생기고 그러네요. 꼭 틀에 맞춘다기 보다
자기만의 식욕조절 하면서 계획한 날짜 꾸준히 지켜나가면, 되거라구요.
흠. 전 이번 2번째 10일치 생수단식 할때 좀 다르게 했어요.
학교 생활 해야되서, 그냥 생수만 마시고 하기엔 무리더군요. 그래서 0 칼로리 음료를 계속 마셨어요.
한국은 0 칼로리 음료가 라이트 콜라밖에 없는것으로 아는데, 맞나요?(여긴 미국)
제가 있는곳은 모든 음료가 레귤러와 다이어트(0칼로리)음료로 나뉘어 있기에 (달콤함도 차이가 없음)
좋아하는 음료들 여러종류 사놓고 마시고 학교에서도 자판기에서 뽑아마시고 해서 별 큰 지장은 없었어요.
지금도 분유로 2차 보식 하기전에 꿀과 100% 코코아 가루(핫쵸코나 쵸코우유가루 말고 베이킹용으로 쓰
이는 코코아 가루), 그리고 다이어트 음료로 지내고 있어요. 코코아 가루를 먹는 이유는, 제가 씁쓸한 다크
초코렛의 풍미를 좋아하는데다가, 코코아는 식이섬유도 많고 피로도 풀고 좋거든요. 덕분에 찐한 맛도 음
미할수 있고, (물론 아주 소량씩 입에 넣고 오물거림) . 뭐 저 맘대로 변형해서 하고 그러고 있지만, 같은
단식 효과가 나타나기에 괜찮다고 생각해요.
음, 잠시 주말동안 쉬는 동안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서 아주 저렴하게 분유를 대량 구입할 수 있었어요 ㅎ
아참, 콩분유에 대해 이광열님꼐서 물으셨죠?
저도 몰랐지만, 인터넷에서 보니, 한국에선 구하기 어려운 (전량 수입이라 들음) 분유래요.
분유 사면서 종류에 대해 많이 알게 됬는데요. 별게 다있더라구요. 뭐, 칼슘이나 인 같은 미네랄을 너무 많
이 받아들이는 애기들한테만 먹이는 분유도 있고, 우유 알러지있는 애기들은 우유 성분이 전혀 없는 콩으
로만 만든 콩분유, (전 콩분유 우유 분유 2가지 다 샀음, ) 그리고 또 소화 잘되게 부드럽게 된것.등등등
제가 한번 먹어본 결과 콩분유나 우유분유나 효과는 똑같아요. 단식하시는분 입맛에 따른거죠.
음, 12월 말부터 시작해서 지금 까지, 원하는 체중감량도 어느정도 했고, 요령도 생겨서 유지도 자신있어
요 ㅋ 피부도 하얗고 좋아졌고, 몸도 가뿐하고, 끈기(집중력이라 해야하나)도 늘고, 아무튼, 변화가 많이
왔어요. 식욕이란것도 컨트롤할 수 있고..ㅎㅎ
워낙 분유가 좋아서 한동안 분유 끼고 살꺼 같아요 ;;; 꼭 회복식이니 단식이니 이런것 아니라도.;;
또와서 경과 쓸꼐요~
아참, 이광열님 저 단식 12월달에 한거 난생 처음 한거예요. (이번 2월달이 2번쨰)
그리고 질문이 있어요, 제가 이제 서서히 일주일 이내로 분유를 먹이 시작할껀데 괜찮을까요?
생수단식에서 분유단식 으로 넘어가는 거와 비슷한 시점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