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다시 다리가 퉁퉁붓고 얼굴이 흉할 수도 이름: 해피 · 2000-12-09 18:57 · 조회 8
성희님
안녕하세요.
단식은 성희님의 고민을 해결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지 않으면 살이 빠지는 것은 자명합니다.
평소의 밥을 먹지 않음으로 힘이들고 귀가울리고,머리가 어질어질하고,팔다리가 노곤하며,무언가 자꾸 먹고싶은욕망을 참아야하는 단식은 참아가기만 하면 살이 빠지게 됩니다.
살찐 고민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담박에 하고 싶죠.

단식은 양날을 가진 칼과 같습니다.
보통 식칼은 무딘 칼등이 있어서 어린이가 사용해도 위험하지 않지만
양날이 선 칼은 분명하게 사용법을 모를 경우 손을 다치는일이 허다하게 발생이 됩니다.
단식은 위험 요소가 무척 많습니다.
성희님이 단식후 식습관의 변화가 없다면 다리가 퉁퉁 붓고 얼굴이 흉하게 보일지 모릅니다.
혈액순환이되지않고 영양불균형으로 인하여 버짐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단식은 분명한 이해와 올바른 실천을 해야 성공이 가능합니다.
종길님의 말씀도 보로 그러한 맥락입니다.

성희님
이렇게 해 보죠.
성희님은 계획을 세우실 수있습니다.
좀 멀리 계획을 세우죠.
가공식과 인스턴트식품량을 줄이고 고기의 량도 줄인다는계획입니다.
꼭 집에서 밥을 챙겨 먹고
오래 씹는 습관을 들인다는 것입니다.
오래 씹으면 마음이 안정이 됩니다.
오래 씹을 수 있으면 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먹는 량으로 인하여 살이 찌질 않습니다.
먹는 종류와 먹는 방법의 문제입니다.
시간을 두고 곰곰히 , 정말 나의 일이라면 더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보죠.
자기 사랑을 진짜 실천해 보는 것입니다.

성희님
가능하면 단식은 피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그럼
늘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