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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단식 2일째 이름: 김현성 · 2006-03-04 00:39 · 조회 90
어제 3월 2일자로 생수단식을 시작했습니다.

단식 목적은 아토피성 피부염의 자연치유와 과도한 체중을 줄이기 위함과 더불어 체질개선 및 식습관을 고치기 위해서 입니다.

피부염은 4년 전부터 생긴 것인데 제 생각으로는 단시간에 불어난 체중으로 인해 지방간 때문에 해독능력저하로 인해 생겨난 듯 합니다.

현재 체중은 170센티에 83킬로그램입니다.

특히 배부위가 비만이 심해 허리둘레 35입니다.

단식은 이번이 두번째인데 4년 전 효소 단식을 16일간 진행해 체중을 약 12킬로를 줄인 적이 있으나 현재 몸무게로 다시 돌아와 버렸습니다.

그제 구충제 한 알과 마그밀 4알을 밤에 먹었고 어제는 죽염을 찻숟가락으로 3개정도와 생수만 먹었습니다.

오늘도 지금까지 죽염 한숟가락과 물컵으로 3컵정도 마신것이 다입니다.

배고픔을 많이 느끼고 있고요 손가락 힘이 조금씩 빠져 나가는 것을 느낍니다.

입에서 벌써부터 백태가 끼기 시작했고 떫떠름한 기운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양치를 죽염으로 아침 점심 저녁 3회 했고 오늘도 2회 진행했습니다.

머리를 감았는데 세숫비누를 사용했습니다.

면도는 전기면도기로 오늘 1회 했습니다.

내일 부터는 근력을 기르기 위해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시작할까합니다.

복부 비만을 줄이기 위해 런닝머신등 간단한 달리기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어느정도 안정기간에 들어서게 되면 근력운동, 근육운동도 시작할 예정입니다.

윤지혜 · 2006-03-04

이틀째면 엄청 배고 프시겟다..ㅋㅋ

윤지혜 · 2006-03-04

힘내요 화이팅 ~!!!!!!^^

김한기 · 2006-03-04

저보다 하루 늦게 시작했군요.
동행해서 성공하시죠.
시작이 절반이라고 보면 이미 절반이 지났지요.
종착역까지는 조금 남았내요.
加油(쟈요-)

김현성 · 2006-03-05

반은이 뜨거워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