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째 잠을 깊이 자질 못해 알람소릴 들었으나 일어나질 못해 8시 기상했습니다.
헬쓰장에 가서 운동 시작 싸이클 15분, 윗몸일으키기 10회, 런닝머신 20분, 윗몸일으키기 10회, 5분 휴식 후 윗몸일으키기 10회, 종아리 맛사지, 어깨 맛사지 후 샤워 마친 시간이 9시 25분이었습니다.
20분 휴식 후 출근
타 단체에 들러 상당한다는 것이 그만 딱 점심시간에 걸려 남들 밥먹는 것(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 고등어 지짐... 생각만 해도 입맛이 팍 돕니다) 다 구경하고 냄새 다 맡고 한마디로 죽음이었습니다.
다시 2킬로미터를 걸어 사무실(저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방과후 지도하는 공부방 교사입니다)에 도착한 후 5분 휴식 후 이렇게 긍르 적습니다.
생수단식은 오늘자로 마감하고 내일부터는 생협에서 구입한 벌꿀로 단식을 이어야 겠습니다.
단식원이 아닌 일상생활을 하며 생수단식을 한다는 것이 효소 단식보다 몇 배나 힘드는 군요.
지금부터 회복식 준비를 먼저 마음부터 다잡고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현미를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들께서는 댓글 바랍니다.
유기종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헬쓰장에 가서 운동 시작 싸이클 15분, 윗몸일으키기 10회, 런닝머신 20분, 윗몸일으키기 10회, 5분 휴식 후 윗몸일으키기 10회, 종아리 맛사지, 어깨 맛사지 후 샤워 마친 시간이 9시 25분이었습니다.
20분 휴식 후 출근
타 단체에 들러 상당한다는 것이 그만 딱 점심시간에 걸려 남들 밥먹는 것(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 고등어 지짐... 생각만 해도 입맛이 팍 돕니다) 다 구경하고 냄새 다 맡고 한마디로 죽음이었습니다.
다시 2킬로미터를 걸어 사무실(저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방과후 지도하는 공부방 교사입니다)에 도착한 후 5분 휴식 후 이렇게 긍르 적습니다.
생수단식은 오늘자로 마감하고 내일부터는 생협에서 구입한 벌꿀로 단식을 이어야 겠습니다.
단식원이 아닌 일상생활을 하며 생수단식을 한다는 것이 효소 단식보다 몇 배나 힘드는 군요.
지금부터 회복식 준비를 먼저 마음부터 다잡고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현미를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들께서는 댓글 바랍니다.
유기종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