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숙변을 배출했습니다..ㅎㅎ 흐뭇^^
주말엔 기운이 없어서 하루종일 누워있었는데..
배고픔이 밀려오면 그냥 그 배고픔을 잊으려 잠만 잤던거 같습니다..
티비보다가 배고프면 자고.. 또 일어나서 티비보다 배고프면 자고..
직업이 영양사이다보니 눈앞에 보이는건 죄다 음식들뿐입니다..ㅠㅠ
제 의지로 이겨냈었는데..오늘 인절미랑 순대에 그만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ㅠ
그래두 맛있었기에^^;; 후회는 하지 않고..
앞으로 남은 13일.. 열심히 해서..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만들어야겠지요^^
다른 님들도 화이팅하세요..!
주말엔 기운이 없어서 하루종일 누워있었는데..
배고픔이 밀려오면 그냥 그 배고픔을 잊으려 잠만 잤던거 같습니다..
티비보다가 배고프면 자고.. 또 일어나서 티비보다 배고프면 자고..
직업이 영양사이다보니 눈앞에 보이는건 죄다 음식들뿐입니다..ㅠㅠ
제 의지로 이겨냈었는데..오늘 인절미랑 순대에 그만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ㅠ
그래두 맛있었기에^^;; 후회는 하지 않고..
앞으로 남은 13일.. 열심히 해서..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만들어야겠지요^^
다른 님들도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