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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 (뼈를 정화시킨다는 생수단식 10일째) 이름: 김한기 · 2006-03-10 17:27 · 조회 128
북경의 전형적인 아주 세찬 바람이 분다.

창문속에서 쇳소리기 크게 날 정도로.

추운 날씨다.

뼈를 정화시킨다는 생수단식한지 10일째가 되었군요.

단식한지  9일이 지났어요.

오늘도 몸무게는 어제 70키로에서  변화가 없네요(단식이후 7.5키로 빠짐)

이틀 연속 몸무게가 같은데?

復方蘆회膠囊 4알을 아침 저녁 두알씩  먹었고(숙변이 나올때까지)

물은 2리터 가량 조금씩 마셨어요.

묽으며  설사같은 변(색깔은 옅은 검정색)을 조금씩 1번했구요. 

배꼽 아래부분에 아직도 딱딱한 부분이 있다는 것이 느껴져 

계속 맛사지를 해주고 있어요.

숙변이 나오길 오늘 기대해봅니다

오늘도 역시 소변은 여러번 보고 있는데 색깔이 짙은 황색입니다.

어지러움은 계속되고 있어요.

입술주변에 약간의 열이 있었으며 입술이 많이 탓어요.

운동은 하지 않았음. 

찬물로 냉수마찰을 하고나서 잠시 휴식후 10시쯤 잤어요.

늦잠을 자  6시 30분에 일어났어요.(8시간 30분간 수면) 

다른분들은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던데~~~~~~~~~~

아직까지는 확신하지 않지만 "설마"를 전제하면서

참고한 자료에 의하면

<머리가 상쾌해지고 몸이 가벼워진다 >라고 해서 시작했다.

첫째 머리가 상쾌해진다는 점이다.

평소 먹고 있을 때보다 10배 이상 기억력이 향상된다.

그래서 자신이 천재가 된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다.

본 것들은 것이 슬슬 머리 속에 들어오고 ,이해력 추리력 응용력도 강하게 작용한다. 그래서 자신의 두뇌의 그와 같은 활동에 놀라움과 두려움이 느껴질 정도다.

 

둘째 몸이 가벼워지고, 자기 내부에서 힘이 솟아오름을 느낀다.   

젊은 남성은 먼저 기억력의 증대에 놀랄 것이다.

수면 시간이 단축되고, 무좀이나 비듬도 사라진다.

기력이 충실해지고 성능력도 증가한다.

중년 남성이면 성인병의 증후가 없어지고,

노안이나 난청, 당뇨병과 동맥경화도 개선된다.

뿐만 아니라 쇠퇴하던 정력이 되살아나 인생을 즐길 수 있다.

 

오늘도 저와 같이 단식하시는 분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새로운나 · 2006-03-11

훌륭하세요..^^ 성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