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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단식 5일 + 꿀 단식 4일째 이름: 김현성 · 2006-03-11 07:26 · 조회 88
어제 또한 새벽 2시가 넘도록 마라톤 회의를 하니 체력이 받쳐주질 않네요.

오늘 아침 헬쓰 장에 가서도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 자전거 타기도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25분 채우고, 윗몸일으키미 25회, 1분 쉰 뒤 다시 25회, 런닝 25분 아령 각 20회 씩으로 운동을 마쳤습니다.

몸이 잘 적응했는지 집에 와서도 졸리지 않습니다.

약 3킬로 정도 걸었고요 숨은 차지 않습니다.

내일이면 예정했던 단식은 끝이 납니다.

오전부터 큰 애 치과가랴 선배 선거사무실 개소식 가랴 바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겁니다.

물론 운동도 하고요.

헬쓰는 약 3개우러을 예저앟고 있습니다.

아무리 식이요법을 제대로 지킨다 해도 운동하지 않으면 도로묵이 되잖겠습니까!

즐거운 내일이 될 것을 상상하며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