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좋은 봄이 왔다고 덕담을 나누었는데?
12시가 조금넘어 30분정도 세찬 바람과 더불어 아주 큰 눈이 내렸다.
하루 종일 사람이 날아갈 정도로 바람이 불고 춥다.
덕담이 빛나갔다.
친구의 부인 생일잔치에 참석하고 있는데,
서울에서 손님이 와서 저녁을 같이 먹자하여
불편하지만 같이 합석을 하여 담소함.
맛있는 반찬들이 문전성시.
그러나~~~~~~~~~~~~~~~~
뼈를 정화시킨다는 생수단식한지 12일째 즉,단식한지 11일이 지났어요.
몸무게는 어제의 69,5키를 그대로 유지하는군요(단식이후 8키로 빠짐)
물은 2리터 가량과 죽염을 조금 먹었어요.
변을 보지 못했구요.
배꼽 아래부분에 아직도 딱딱한 부분이 있다는 것이 느껴져
계속 맛사지를 해주고 있어요.
숙변이 나오길 오늘 기대해봅니다
오늘도 역시 소변은 여러번 보고 있는데 색깔이 짙은 황색입니다.
어지러움은 어제보다는 심하지 않아요.
오늘도 역시 입술주변에 약간의 열이 있어요.
주변에서 죽염을 먹어보라고해서 먹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오늘은 입안이 마르지 않아요.
운동은 30분이상 걷기를 하였음.
발만 뜨거운 물로 맛사지한 후 잠시 휴식후 새벽11시쯤 잤어요.
3시 20분에 일어났어요.(4시간 20분간 수면)
옛날부터
"소금은 인간의 육체적인 생명을 유지시키는 음(陰)적인 원동력.
즉 기(氣)의 원동력"이라고 인식하였다 한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오늘도 저와 같이 단식하시는 분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12시가 조금넘어 30분정도 세찬 바람과 더불어 아주 큰 눈이 내렸다.
하루 종일 사람이 날아갈 정도로 바람이 불고 춥다.
덕담이 빛나갔다.
친구의 부인 생일잔치에 참석하고 있는데,
서울에서 손님이 와서 저녁을 같이 먹자하여
불편하지만 같이 합석을 하여 담소함.
맛있는 반찬들이 문전성시.
그러나~~~~~~~~~~~~~~~~
뼈를 정화시킨다는 생수단식한지 12일째 즉,단식한지 11일이 지났어요.
몸무게는 어제의 69,5키를 그대로 유지하는군요(단식이후 8키로 빠짐)
물은 2리터 가량과 죽염을 조금 먹었어요.
변을 보지 못했구요.
배꼽 아래부분에 아직도 딱딱한 부분이 있다는 것이 느껴져
계속 맛사지를 해주고 있어요.
숙변이 나오길 오늘 기대해봅니다
오늘도 역시 소변은 여러번 보고 있는데 색깔이 짙은 황색입니다.
어지러움은 어제보다는 심하지 않아요.
오늘도 역시 입술주변에 약간의 열이 있어요.
주변에서 죽염을 먹어보라고해서 먹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오늘은 입안이 마르지 않아요.
운동은 30분이상 걷기를 하였음.
발만 뜨거운 물로 맛사지한 후 잠시 휴식후 새벽11시쯤 잤어요.
3시 20분에 일어났어요.(4시간 20분간 수면)
옛날부터
"소금은 인간의 육체적인 생명을 유지시키는 음(陰)적인 원동력.
즉 기(氣)의 원동력"이라고 인식하였다 한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오늘도 저와 같이 단식하시는 분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