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체험기” 안에 있는 내용 중 감동을 받은 것을 되새겨 봅니다.
밑에 파랑색으로 된 부분은 제가 평소 말해왔고 주장하고 싶었던 내용입니다.
이름: 부산남자 조회 : 1683 2003-06-21 05:48:35
저는 2002년 9월 13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의 본단식(생수), 10일간의 1차 보식, 다시 10일간의 2차 보식을 마친 후 12월 12일까지는 일체의 육식(밀가루음식,각종 튀김,우유도 안됨)을 하지 않는 계획으로 음식조절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현재까지 다시 6개월의 기간 동안 정상적인 식생활을 하였습니다.
주로 몸무게에 관심이 많으시기 땜에 (^.^;;) 몸무게부터 말씀 드리면 처음 단식을 시작할 때에 90kg이 넘는 것을 보았고.. 생수단식 10일을 마쳤을 때가 78kg이었고, 그로부터 20일 동안 2,3차 보식을 마쳤을 때가 75kg정도를 유지했습니다. 그 후에도 지속적으로 운동을 계속해서 아마도 3월 초순에 한때 72kg까지도 내려갔었습니다. 현재는 75kg입니다. 아주 성공적인 다이어트였죠?
얼마나 많은 인내가 필요했을까? 독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들께 감히 말씀 드리면
1. 이 사이트를 3일 동안 메모해가면서 줄창 읽어보십시오. 꼭. 반드시.. 많이 알아야 합니다.
2. 마인드를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즉 조언자들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쉽지 않습니다. 하느님말씀처럼 여기고 굳게 지키려면 독불장군 식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스스로를 어린애로 생각해야 함
3. 청소년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가임 여성의 경우 하지 말라고 하면 돌(?) 맞겠고, 단식 중에 상당한 부작용이 있다는 분이 많습니다. 자신에게 맞는다고 생각되는 방법을 먼저 잘 선택해야 합니다. 경험한 여성의 도움이 필요할 듯..
5. 몸을 적응시키는 과정임을 잊지 마시고 조금 참고 견디며, 부작용이 지나치면 꼭 단식전문가에 물어보고 중단하십시오. 몸의 변화와 상태를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단 시에 탈진했다고 링거주사를 맞았다가 돌아가신 분도 있다고 하고(미확인), 급히 평소처럼 먹고 싶은걸 먹었다가 돌아가신 분도 있다니(미확인) 겁을 내야 합니다. 몸에 극한의 상태를 강제하는 것이므로 항상 주의 깊게 실천하고, 중단 시에도 정상적으로 마치는 것과 같이 같은 요령으로 마칠 것.
6. 단식을 마친 후에도 스스로 바꾼 생활습관을 꿋꿋이 지켜나갈 것. 그게 안되면 요요는 불가피합니다. 꾸준히 운동을 계속해야 합니다. 식습관도 바꿔야 합니다.
그 동안 저에게는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는데 혈압이 고혈압에서 정상혈압 이하로 내렸고, 체중은 이미 말씀 드렸고, 날씬해졌고, 잠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잠이 깊이 들고 푹 잡니다. 또 그 지겹다던 코골이도 없어졌습니다. 일주일에 5번은 운동을 하고, 옷은 다 새로 샀습니다.
담배는 3년 전에 이미 단식을 하면서 끊었고요, 외관은 그럴싸하게 해서 40대로 들어섰습니다.
여러분!! 특히 질문하시기 전에 질문과 대답을 눌러서 검색상자 안에 알고 싶은 것을 먼저 쳐놓고 검색을 눌러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첨 단식을 시작한지 3년, 최근 단식 마친지 9개월 만에야 이 글을 쓰는 것은 경험하지 않은 일을 떠들어 미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반드시 어느 정도의 체중유지가 되어야 말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체중이 늘 같은 상태가 유지된다는 것을 스스로 확인했습니다.
다른 몸 상태도 역시 마친가지입니다. 쉽지 않았지만 몇 가지만 지키면 틀림없이 성공합니다.
하지만 순전히 살을 빼기 위한 생각이라면 아침, 점심은 먹고, 저녁을 굶고, 매일 빠르게 걷기운동을 3개월 정도 하면 10kg 빠진다고 하니 단식보다는 쉬운 방법입니다.
하지만 정말 생활습관을 바꾸고 몸을 정화하실 분들은 해볼만한 한 일입니다.
꼭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밑에 파랑색으로 된 부분은 제가 평소 말해왔고 주장하고 싶었던 내용입니다.
이름: 부산남자 조회 : 1683 2003-06-21 05:48:35
저는 2002년 9월 13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의 본단식(생수), 10일간의 1차 보식, 다시 10일간의 2차 보식을 마친 후 12월 12일까지는 일체의 육식(밀가루음식,각종 튀김,우유도 안됨)을 하지 않는 계획으로 음식조절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현재까지 다시 6개월의 기간 동안 정상적인 식생활을 하였습니다.
주로 몸무게에 관심이 많으시기 땜에 (^.^;;) 몸무게부터 말씀 드리면 처음 단식을 시작할 때에 90kg이 넘는 것을 보았고.. 생수단식 10일을 마쳤을 때가 78kg이었고, 그로부터 20일 동안 2,3차 보식을 마쳤을 때가 75kg정도를 유지했습니다. 그 후에도 지속적으로 운동을 계속해서 아마도 3월 초순에 한때 72kg까지도 내려갔었습니다. 현재는 75kg입니다. 아주 성공적인 다이어트였죠?
얼마나 많은 인내가 필요했을까? 독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들께 감히 말씀 드리면
1. 이 사이트를 3일 동안 메모해가면서 줄창 읽어보십시오. 꼭. 반드시.. 많이 알아야 합니다.
2. 마인드를 완전히 바꿔야 합니다. 즉 조언자들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합니다. 쉽지 않습니다. 하느님말씀처럼 여기고 굳게 지키려면 독불장군 식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스스로를 어린애로 생각해야 함
3. 청소년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가임 여성의 경우 하지 말라고 하면 돌(?) 맞겠고, 단식 중에 상당한 부작용이 있다는 분이 많습니다. 자신에게 맞는다고 생각되는 방법을 먼저 잘 선택해야 합니다. 경험한 여성의 도움이 필요할 듯..
5. 몸을 적응시키는 과정임을 잊지 마시고 조금 참고 견디며, 부작용이 지나치면 꼭 단식전문가에 물어보고 중단하십시오. 몸의 변화와 상태를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단 시에 탈진했다고 링거주사를 맞았다가 돌아가신 분도 있다고 하고(미확인), 급히 평소처럼 먹고 싶은걸 먹었다가 돌아가신 분도 있다니(미확인) 겁을 내야 합니다. 몸에 극한의 상태를 강제하는 것이므로 항상 주의 깊게 실천하고, 중단 시에도 정상적으로 마치는 것과 같이 같은 요령으로 마칠 것.
6. 단식을 마친 후에도 스스로 바꾼 생활습관을 꿋꿋이 지켜나갈 것. 그게 안되면 요요는 불가피합니다. 꾸준히 운동을 계속해야 합니다. 식습관도 바꿔야 합니다.
그 동안 저에게는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는데 혈압이 고혈압에서 정상혈압 이하로 내렸고, 체중은 이미 말씀 드렸고, 날씬해졌고, 잠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잠이 깊이 들고 푹 잡니다. 또 그 지겹다던 코골이도 없어졌습니다. 일주일에 5번은 운동을 하고, 옷은 다 새로 샀습니다.
담배는 3년 전에 이미 단식을 하면서 끊었고요, 외관은 그럴싸하게 해서 40대로 들어섰습니다.
여러분!! 특히 질문하시기 전에 질문과 대답을 눌러서 검색상자 안에 알고 싶은 것을 먼저 쳐놓고 검색을 눌러 보시면 크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첨 단식을 시작한지 3년, 최근 단식 마친지 9개월 만에야 이 글을 쓰는 것은 경험하지 않은 일을 떠들어 미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반드시 어느 정도의 체중유지가 되어야 말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체중이 늘 같은 상태가 유지된다는 것을 스스로 확인했습니다.
다른 몸 상태도 역시 마친가지입니다. 쉽지 않았지만 몇 가지만 지키면 틀림없이 성공합니다.
하지만 순전히 살을 빼기 위한 생각이라면 아침, 점심은 먹고, 저녁을 굶고, 매일 빠르게 걷기운동을 3개월 정도 하면 10kg 빠진다고 하니 단식보다는 쉬운 방법입니다.
하지만 정말 생활습관을 바꾸고 몸을 정화하실 분들은 해볼만한 한 일입니다.
꼭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