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북경의 전형적인 날씨이다.
상쾌한 아침이다.
뼈를 정화시킨다는 생수단식을 마지막날인
14일째(단식한지 13일이 지남)입니다.
몸무게는 어제의 69키로에서 0.5키로 빠진 68.5키로이다. (단식이후 9키로 빠짐)
물은 1.5리터 가량과 죽염을 조금 먹었어요.
오늘도 변을 보지 못했구요.
아직 숙변이 나오지 않아 배를 계속 맛사지를 해주고 있어요.
오늘도 소변은 여러번 보고 있는데 역시 색깔이 짙은 황색입니다.
오늘은 어지러움이 한,두번외에는 없었어요.
오늘도 역시 입술주변에 약간의 열과 입술이 마르는 것도 많이 해소되었다. .
운동은 1시간이상 걷기와 2키로 달리기를 하였음.
발만 뜨거운 물로 맛사지한 후 잠시 휴식후 새벽11시쯤 잤어요.
5시 30분에 일어났어요.(6시간 30분간 수면)
이상하게 잠이 많아짐.
오늘도 저와 같이 단식하시는 분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PS:오늘 피와 뼈를 정화시킨다는 마지막날 입니다.
마음을 정화시킨다는 1주간 생수단식을 연장하기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어요.
회사를 운영하면서 하는것이 무척 힘이들어요.
격려바랍니다.
상쾌한 아침이다.
뼈를 정화시킨다는 생수단식을 마지막날인
14일째(단식한지 13일이 지남)입니다.
몸무게는 어제의 69키로에서 0.5키로 빠진 68.5키로이다. (단식이후 9키로 빠짐)
물은 1.5리터 가량과 죽염을 조금 먹었어요.
오늘도 변을 보지 못했구요.
아직 숙변이 나오지 않아 배를 계속 맛사지를 해주고 있어요.
오늘도 소변은 여러번 보고 있는데 역시 색깔이 짙은 황색입니다.
오늘은 어지러움이 한,두번외에는 없었어요.
오늘도 역시 입술주변에 약간의 열과 입술이 마르는 것도 많이 해소되었다. .
운동은 1시간이상 걷기와 2키로 달리기를 하였음.
발만 뜨거운 물로 맛사지한 후 잠시 휴식후 새벽11시쯤 잤어요.
5시 30분에 일어났어요.(6시간 30분간 수면)
이상하게 잠이 많아짐.
오늘도 저와 같이 단식하시는 분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PS:오늘 피와 뼈를 정화시킨다는 마지막날 입니다.
마음을 정화시킨다는 1주간 생수단식을 연장하기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어요.
회사를 운영하면서 하는것이 무척 힘이들어요.
격려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