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정화시킨다는 생수단식을 마지막날인 14일 저녁에 많은 생각을 했어요.
아직까지 숙변이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숙변이 나올때까지 생수단식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어요.
3주째부터는 마음을 정화시킨다 하더군요.
어제 저녁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주 큰 화를 냈어요.
아직도 마음의 수련이 안된것이지요.
마음의 정화기 되면 그런일이 없겠죠.
몸무게는 어제의 68.5키로에서 0.5키로 빠진 68키로이다.(단식후 9.5키로 빠짐)
물은 1.5리터 가량과 죽염을 조금 먹었어요.
오늘도 변을 보지 못했구요.
아직 숙변이 나오지 않아 배를 계속 맛사지를 해주고 있어요.
오늘은 어지러움이 한,두번외에는 없었어요.
오늘도 역시 입술주변에 약간의 열과 입술이 마르는 것도 많이 해소되었다.
자고나면 목구멍과 입안이이 많이 탄다.
운동은 30분이상 걷기와 4키로 달리기를 하였음.
발만 뜨거운 물로 맛사지한 후 잠시 휴식후 새벽4시쯤 잤어요.
6시 30분에 일어났어요.(2시간 30분간 수면)
오늘도 저와 같이 단식하시는 분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