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늘이 보식 2일째네요.
원래 본단식7일을 목표로 하고 있었지만
몸이 너무 힘들어서 5일로 줄이고
보식일수를 늘렸습니다.
미음 3일, 죽4일 이렇게요
이번이 세번째 단식인데,
저는 자궁쪽이 안좋은지 할때마다 하혈을 하네요.
매번 검은피가..ㅠ_ㅠ
오늘 숙변이 나왔구요.
속이 조금 배고픈것 같으면서도 미식거리는 것같은 약간의 느낌 빼고는
컨디션 굿입니다.
단식을 2일 앞두고, 갑자기 피할수 없는 회식자리에서 막걸리에, 고기를 먹었지만,
그냥 그대로 단식을 감행했더니 이번 단식은 참 힘들었습니다.
제대로 되지 않은 감식을 하면, 아무리 큰 의지로라도 단식이 너무나 힘들어진다는걸
이번 단식을 통해 뼛속 깊게 깨달았습니다.
5일 본단식을 하면서 5키로그램이 빠졌고,
피부에 났던 뾰루지도 사라졌구,
무엇보다 이번단식의 목적인 허리통증이 사라져서 참 좋습니다^^
다만, 감식때부터 저를 괴롭히는 특정 음식들 때문에
아직까지 정신수양이 덜 되어있음을 느낍니다.
사소한 욕구에 지지 않고, 보식까지 완벽하게 마칠것입니다.
단식하고계신 여러분들, 포기하지 말고 힘내세요!!
고통을 참으면 반드시 얻는게 있답니다~^^ 화이팅!
원래 본단식7일을 목표로 하고 있었지만
몸이 너무 힘들어서 5일로 줄이고
보식일수를 늘렸습니다.
미음 3일, 죽4일 이렇게요
이번이 세번째 단식인데,
저는 자궁쪽이 안좋은지 할때마다 하혈을 하네요.
매번 검은피가..ㅠ_ㅠ
오늘 숙변이 나왔구요.
속이 조금 배고픈것 같으면서도 미식거리는 것같은 약간의 느낌 빼고는
컨디션 굿입니다.
단식을 2일 앞두고, 갑자기 피할수 없는 회식자리에서 막걸리에, 고기를 먹었지만,
그냥 그대로 단식을 감행했더니 이번 단식은 참 힘들었습니다.
제대로 되지 않은 감식을 하면, 아무리 큰 의지로라도 단식이 너무나 힘들어진다는걸
이번 단식을 통해 뼛속 깊게 깨달았습니다.
5일 본단식을 하면서 5키로그램이 빠졌고,
피부에 났던 뾰루지도 사라졌구,
무엇보다 이번단식의 목적인 허리통증이 사라져서 참 좋습니다^^
다만, 감식때부터 저를 괴롭히는 특정 음식들 때문에
아직까지 정신수양이 덜 되어있음을 느낍니다.
사소한 욕구에 지지 않고, 보식까지 완벽하게 마칠것입니다.
단식하고계신 여러분들, 포기하지 말고 힘내세요!!
고통을 참으면 반드시 얻는게 있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