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온지..
3년만에 처음 올해
한국에 한달 여름의 끝머리에 잠깐 다녀갔을 적,
형제같은 친구가 나에게 말하길..인생을, 삶을 너그럽게 살고싶고
그래서 선택한 것이
"혼자서도 잘하기."
"잘 기다리기."
이 두가지란다. 그 친구의 말이 그 이후로 늘 나의
마음을 맴돌기시작했다.
나에게 둘다 턱없이 부족한 부분이다. 혼자서 잘 못하구.. 급한 성격탓에
그리고 인내력이 부족한 탓에 잘 기다리기는 때론 역부족이다.
그런데 어쩌면 난 혼자서두 잘 할 수있고, 잘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일 수있다는 생각이든다.
그래 한번해보자.
어떻게하면 혼자서두 잘 할까? 어떻게하면 잘 기다리면서 살까?
아마도 꾸준한 노력과 인내..그리고 늘 희망을 잃지않는 긍정적인마음..
이런데서 시작할테지?
어떻게 생각하면, 나만 정체된 것같고 남만..잘 나가는 것같고..
모든 것이 갖고싶은 마음에 물질적인 것에 더 마음을 두게되지만..
또 되돌리면.. 이 거침없이 쏟아지는 욕심을
조금 줄일 수는 있을 것같다.
정직하게 살아야지..
긍정적으로 밝게 생각하면 내 모습이 얼마나 찬란하게 빛날까?
40대 50대의 내 모습을 거울로 바라보았을때..
주름은 있더라두..얼마나 아늑한 미소를 지을 수있을까?
얼마나 기품있는 눈빛을 가질 수있을까?
얼마나 당당한 모습을 가진채 살아갈까?
생각만해도 벅차게 다가오는 미래의 내 모습이다.
오늘 저녁 죽먹기전에 무척이나 현기증을 느꼈다.
아이가 먹는 과자와 쥬스가 그렇게 부러울 수가없었으니..휴..아기처럼.
엄마가 아기 먹는 것에 침(?)흘리다니..크크.
녹차를 오늘 많이 마셨다.
이래두되는 것일까? 생수만으로는 힘든것같다.
3년만에 처음 올해
한국에 한달 여름의 끝머리에 잠깐 다녀갔을 적,
형제같은 친구가 나에게 말하길..인생을, 삶을 너그럽게 살고싶고
그래서 선택한 것이
"혼자서도 잘하기."
"잘 기다리기."
이 두가지란다. 그 친구의 말이 그 이후로 늘 나의
마음을 맴돌기시작했다.
나에게 둘다 턱없이 부족한 부분이다. 혼자서 잘 못하구.. 급한 성격탓에
그리고 인내력이 부족한 탓에 잘 기다리기는 때론 역부족이다.
그런데 어쩌면 난 혼자서두 잘 할 수있고, 잘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일 수있다는 생각이든다.
그래 한번해보자.
어떻게하면 혼자서두 잘 할까? 어떻게하면 잘 기다리면서 살까?
아마도 꾸준한 노력과 인내..그리고 늘 희망을 잃지않는 긍정적인마음..
이런데서 시작할테지?
어떻게 생각하면, 나만 정체된 것같고 남만..잘 나가는 것같고..
모든 것이 갖고싶은 마음에 물질적인 것에 더 마음을 두게되지만..
또 되돌리면.. 이 거침없이 쏟아지는 욕심을
조금 줄일 수는 있을 것같다.
정직하게 살아야지..
긍정적으로 밝게 생각하면 내 모습이 얼마나 찬란하게 빛날까?
40대 50대의 내 모습을 거울로 바라보았을때..
주름은 있더라두..얼마나 아늑한 미소를 지을 수있을까?
얼마나 기품있는 눈빛을 가질 수있을까?
얼마나 당당한 모습을 가진채 살아갈까?
생각만해도 벅차게 다가오는 미래의 내 모습이다.
오늘 저녁 죽먹기전에 무척이나 현기증을 느꼈다.
아이가 먹는 과자와 쥬스가 그렇게 부러울 수가없었으니..휴..아기처럼.
엄마가 아기 먹는 것에 침(?)흘리다니..크크.
녹차를 오늘 많이 마셨다.
이래두되는 것일까? 생수만으로는 힘든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