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생수단식 2일 이름: 김소향 · 2006-03-24 14:06 · 조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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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좀 침침한것 같기도...ㅎㅎㅎ

모든 현상은 마음먹기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

내가 배부르다고 생각하니 정말 배가 부른것 같다 ..

따뜻한 물한잔을 천천히 음미 하면서 새벽을 맞이 했지만 ..

 

조금더 자야 할듯  또 졸리네요 ㅎㅎㅎ

좀전에 아빠 의 아침을 마련하는데 ...

 

보글 보글 미역국이 어찌나 먹고 싶은지......살짝콩 간보다가 막 먹을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배추 쌈 만들어 놓고 .. 옹기종기 한상 차려 놓고 ..이제 자렵니다.. ㅎㅎㅎ

같이 먹고 싶은 생각 들까봐 전 일딴 자야 겟어요 ㅎㅎㅎㅎ

 

근데 .. 걷기운동 할곳이 마땅치 않아서 대략 낭패에요

 

일부러 단식 하려고 아빠 계시는 시골 까지 내려 왔는데...의외로 이곳은..도로변

차들이 쌩쌩...인도가 없어도 너무 없군요  ㅜ

요가 훌라후프 줄넘기

만만한 운동 세가지 선정 했습니다 .

 

오늘도 으싸으싸 !!!!!!!!!!!!!!!!!!!!!!!!!

난 할수 있다 ..까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