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60조의 세포가 귀를 기울려...... 이름: 해피 · 2000-12-11 03:14 · 조회 6
차희님
안녕하세요.

차희님은 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걱정이 되어서 몇가지만
가능하면 혼자 있는 시간을 늘이세요.
산책시간(걷기시간)을 4시간 정도 실천해 주세요.
늘 마음에 다짐을 하세요. '나는 나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 확대시켜 주세요. '내가 나를 사랑하면 남이 나를 사랑한다'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 잡아주고 참아 주세요.
지난날의 스스로를 용서해 주세요.

스스로 하는 단식은 인간만이 할 수 있습니다.
단식의 깊이와 효과는 인간만이 가질 수 있으며 사람마다 다릅니다.
몸은 마음과 함께 움직입니다.

차희님의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은 60조의 세포가 귀를 기울려 들을 것입니다.
용서하는 소리를 온 세포들이 들을 것입니다.
전에 들어보지 못했던 소리들
믿기지 않은 매아리에 세포들은 서서히 깨어날 것입니다.
단식은 마음의 단식을 함께 할때 큰 효과를 봅니다.

그럼
늘 좋은 하루.

┼─ 박차희(chahee-99@hanmail.net) : 12/09 ─┼
│ 한 이틀 동안 글을 올리지 못하였군여...
│ 밀린 레포트를 쓰는라....정신이 없었습니다..
│ 그동안 저는 조금 게으르고 말았습니다..
│ 원래라면 오늘쯤엔 본단식에 들어가야하는데...아직도 소량의 음식단계에 머물러 있거든여..
│ 아무래도 담주 화욜쯤에 본단식에 들어가겠네여...
│ 그런데 저는 벌써 걱정이 됩니다...
│ 너무 이런 저런 다이어트를 많이 해서, 그 만큼 살을 빼는건 힘들것 같아서...
│ 글구 마그밀 효과가 어느 정도 지나야 나타나나요?..
│ 저는 거의 만 하루가 지나서야 조금 효과가 나타나거든여....생각보다 배설물의 양도 적구여...
│ 이것도 다 요요현상때문일까여...
│ 자꾸 의지가 약해질까봐 걱정이 되네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