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간청소후 ㅡ.ㅡ;; 이름: :안현필건강연구소 · 2006-04-07 03:39 · 조회 222
간청소를 한번 해볼목적으로.마음을 가다듬고     올리브유 쥬스  구운소금등을 사가지구 낼 단식하구 저녁때부터 들어갈목적이었는는데 어느분의글을 읽어보니 8시간격으로  단식하고 시작하구도 담석이 나왔다구 하길래 6시반에 저녁을 생식하나로 마셨기에   새벽두시쯤으로 잡고 졸리는잠을 비비며   2시까지 기다렸다.  200미리 우유팩에  올리브유 랑    올리브유랑 대충 180미리를 눈대중으로   흔든다음  컵에다 따라 따..... 내가 택한쥬스  나중에 안 일이었지만 신맛이 강해야 효과가 있다는것을   포도쥬스를 사오고 늦은 저녁에서야 알았다..... 하지만  먹고 자는일을 포기할수 없었기에   완샷~~~ ㅡ.ㅡ   맛있었다. ㅋ

아침에 쥬스 포도맛은 괭장히 시었다 이것두......  똑바로 누워  있어야한다기에 똑바로 누워 잠을 청하려고하니 배속에서 심장까지 악박이 오는 느낌이랑 쥬스가 피를 타고 움직이는 경련을 좀 느끼면서  나두 모르게 잠이 들었다 ... 아침에 일어나니 7시반  대충계산해보니10시쯤  마시면 될꺼 같았다

근데 포도쥬스로하자니 괜히 찜찜한 생각이 들어 가계가서 200미리쯤 돼는 쥬스를 사가지고  집에 와서 어제처럼 올리브랑 쥬스를 타고 완삿~ ^^  맛있었다 ㅋ  입에 맞았다 (난 왜 이리 잘마시는거야) 속으로 생각하면서 그러구30분을  움직이지 않고 있다가 1.8리터 생수에 죽염을 티스픈으로 3개 넣었다 2컵을 연이어 마셔야한다기에 마셨는데 닝닝햇다 사정없이 티스픈으로3티스픈반을 더 넣었다 맛이 좀 짯지만 빨리 마셔야한다는 압박감에 연이어계속마셨다.남들을 먹으면서 토한다는데 난 계속 구토한번안내고넘잘넘어갔다 마시는거엔 불편함이 없었는데.....배가 불러 마시는게 넘 불편햇다 배가 약간 꺼질듯하면 또마시구해서 다마셨다 2리터를    근데 아무소식이 없다...  무슨 떡먹은 기분... 컴터 앞에서 있는데 여전히 기별이 없다 그래서 좀 누워 있으려구 한참을 누워 있는데 배에서 신호가 왔다 화장실로 달려가서  누웠는데 그건 변이 었다.......이상하다 생각하고 다시 누워 기별이 오길 기다리는데 한참있다보니  배에서 꾸룩꾸룩 기별이 왔당 ^^ 화장실에 달려가서 설사를햇다 좍~  예전에 어떤분이 구름양때같은 그런 변을 봤는데 그런 변을 나두 봤다 넘  따뜻하게 쫙 나오더라^^ ㅋㅋ 글구 연이어3번을 봤는데 변기가득 시커먼 똥물 근데 담석은 찿아볼수 없었다 담석같아 화장지로 조심히 비벼봤는데 담석같은데 변이 었다   담석인가? 어쨋든 난  실패한거 같다  ....ㅠㅠ  4번째로 나온 떵물은 맑은 똥물.........  그래두 다행이다 마지막에 맑은 떵물을 봐서        단식하려하는데 이케해가지궁 될란가......... 난 걱정이다 토라두 할껄  어제 간청소하궁    똥배만나왔다... 

박근수 · 2006-04-07

그래도 장청소는 잘 되었고 거사당일 저녁을 굷어야
한 소식 한다는 것을 체험하였으니 이 또한 생생한
경험이요 몸에 기억 되었으니 재산이 되었습니다.

왼 것은 잊어지나 안 것은 그렇잖지요.

버스는 지나갔고 또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