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청소를 하였습니다.
제 몸을 보면서 힘을 내어~! ^^;;
방법은 제가 질문게시판에 올린 첫번째 수박요법 그대로 하였습니다.
마트에서 14000원짜리 유기농수박을 사왔는데, 왜이렇게 크고 무거운지..
여쨌던 처음에는 수박을 맘껏 먹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
반신욕을 해야하므로 41도로 맞춰놓은 물에 들어가서 (오래 있어야 하니까
너무 높은 온도에서는 오래 있기가 힘들지요) 쟁반에 담아놓은 엄청난 양의 수박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심심해서 책을 읽으면서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저는 수박 2조각째에서부터 먹기가 싫어지더군요.
(왜 그런지.. 하여튼 예전에 물종류를 엄청 좋아했던 저는 밥물을 시작한 이후로
물종류를 별로 안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밤에도 잘 안습니다. 차라리 과일을
더 먹는 편입니다)
그리고는 수박 1/4을 먹는데 1시간이 걸렸습니다..
간청소후 계속 체기와 몸이 몽롱한 상태가 계속 있었어서
수박이 모조히 위에 얹혀져 있는지 잠시 일어났더니 현기증이 일고
조금 더 지나니 손발이 붓고 아픈 느낌까지 듭니다.
도저히 물속에도 더 못있을 것 같더군요..
위장이 활동이 좋지 못해 제때제때 수분을 분리해서 대장과 신장으로 보내는
속도를 잘 내지 못하는 것 같아 체기를 내리기 위해서 손마사지를 하면서
먹는 속도를 늦추었습니다.. 빨리 먹으니까 위가 찟어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이 수박이 소화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저의 경우는)
저는 천천히 먹어야 되겠더군요. 소변 한번 보면 또 열심히 먹고 그것보다는
좀 더 빨리 먹었지만 대충 그런 속도로 하였습니다. 아니면 정말 위가 찟어질 것
같아서 도저히 더 속도를 낼 수가 없더군요.
결국 저는 6시간만에 수박 한통을 다 먹었습니다.. 이게 정말 열심히 먹은 결괍니다. ㅠㅠ
시작한지 2시간 후에는 반신욕에서 나와서 배에 따뜻한 것을 대가면서 계속 먹었었습니다.
제 생각에 이 수박요법은 수박을 먹으면서 배 또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옷도 위아래로 껴입고 배도 아주 따뜻하게 하고 먹었습니다.
아니면 몸에 무리를 추거나 설사를 더 많이 하게 될 것 같더군요..
처음에는 매우 따뜻한 반신욕 물 속에 있었는데도 배가 아주 쌀쌀 아프면서
까만 설사를 했습니다.. 웬지 또 담석같은게 있었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설사 후에는 조금 겁이 났는데 그 이후에는 다행히 배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수분은 거의 설사로 반, 소변으로 반이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설사가 많았는데 점점 소변이 많아지고 마지막에는 소변만 나왔습니다.
소변은 처음에는 색깔이 있었지만 중간부터는 아예 색깔이 없는 맹물색깔이었습니다.
설사도 마찬가지구요.. 거의 물이고 약간의 수박 빨간 부분들만 나왔습니다.
정말 장청소 한번 더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맹물만이 계속 배출이 됐습니다..
배변은 거의 다 먹은지 3~4시간 지날때까지도 계속 나왔구요..
아직 설사를 너무 많이 해서 어떤 정화작용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끝나고 3시간 지났을 무렵에 가슴과 목이 간지러워서 운동을 좀 했는데요,
기침이 나오고 콧물과 가래와 땀이 나오면서 몸이 따뜻해지더군요..
거의 1시간동안을 계속 가래와 콧물을 내보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피부는 계속 좋아진다고 엄마가 말씀하시구요.. ^^;
아 그리고 저는 지금, 배변을 다시킨 지금은 그 고통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정말 신기하리라 만치)
정말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저는 이 수박먹기가 정말 간청소보다 2배는
더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정말 차라리 소금물 1.8리터를 다시 마시고 싶었습니다.
먹을 때는 수박이 정말로 지긋지긋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수박 요법을 추천하진 않습니다. 수박을 좋아하시는 분은 해보셔도
되겠지만, 시간이 오래걸리고 위가 많이 늘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대신
장청소는 같이 되는 것 같긴 합니다. ^^;; (저의 경우에 설사를 많이 해서)
여쨌든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어떤 느낌이 온 것은 사실이구요.. ^^;
생즙기 있으신 분들은 다른 요법을 한번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제 몸을 보면서 힘을 내어~! ^^;;
방법은 제가 질문게시판에 올린 첫번째 수박요법 그대로 하였습니다.
마트에서 14000원짜리 유기농수박을 사왔는데, 왜이렇게 크고 무거운지..
여쨌던 처음에는 수박을 맘껏 먹는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
반신욕을 해야하므로 41도로 맞춰놓은 물에 들어가서 (오래 있어야 하니까
너무 높은 온도에서는 오래 있기가 힘들지요) 쟁반에 담아놓은 엄청난 양의 수박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심심해서 책을 읽으면서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저는 수박 2조각째에서부터 먹기가 싫어지더군요.
(왜 그런지.. 하여튼 예전에 물종류를 엄청 좋아했던 저는 밥물을 시작한 이후로
물종류를 별로 안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밤에도 잘 안습니다. 차라리 과일을
더 먹는 편입니다)
그리고는 수박 1/4을 먹는데 1시간이 걸렸습니다..
간청소후 계속 체기와 몸이 몽롱한 상태가 계속 있었어서
수박이 모조히 위에 얹혀져 있는지 잠시 일어났더니 현기증이 일고
조금 더 지나니 손발이 붓고 아픈 느낌까지 듭니다.
도저히 물속에도 더 못있을 것 같더군요..
위장이 활동이 좋지 못해 제때제때 수분을 분리해서 대장과 신장으로 보내는
속도를 잘 내지 못하는 것 같아 체기를 내리기 위해서 손마사지를 하면서
먹는 속도를 늦추었습니다.. 빨리 먹으니까 위가 찟어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이 수박이 소화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저의 경우는)
저는 천천히 먹어야 되겠더군요. 소변 한번 보면 또 열심히 먹고 그것보다는
좀 더 빨리 먹었지만 대충 그런 속도로 하였습니다. 아니면 정말 위가 찟어질 것
같아서 도저히 더 속도를 낼 수가 없더군요.
결국 저는 6시간만에 수박 한통을 다 먹었습니다.. 이게 정말 열심히 먹은 결괍니다. ㅠㅠ
시작한지 2시간 후에는 반신욕에서 나와서 배에 따뜻한 것을 대가면서 계속 먹었었습니다.
제 생각에 이 수박요법은 수박을 먹으면서 배 또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옷도 위아래로 껴입고 배도 아주 따뜻하게 하고 먹었습니다.
아니면 몸에 무리를 추거나 설사를 더 많이 하게 될 것 같더군요..
처음에는 매우 따뜻한 반신욕 물 속에 있었는데도 배가 아주 쌀쌀 아프면서
까만 설사를 했습니다.. 웬지 또 담석같은게 있었던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설사 후에는 조금 겁이 났는데 그 이후에는 다행히 배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수분은 거의 설사로 반, 소변으로 반이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설사가 많았는데 점점 소변이 많아지고 마지막에는 소변만 나왔습니다.
소변은 처음에는 색깔이 있었지만 중간부터는 아예 색깔이 없는 맹물색깔이었습니다.
설사도 마찬가지구요.. 거의 물이고 약간의 수박 빨간 부분들만 나왔습니다.
정말 장청소 한번 더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맹물만이 계속 배출이 됐습니다..
배변은 거의 다 먹은지 3~4시간 지날때까지도 계속 나왔구요..
아직 설사를 너무 많이 해서 어떤 정화작용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끝나고 3시간 지났을 무렵에 가슴과 목이 간지러워서 운동을 좀 했는데요,
기침이 나오고 콧물과 가래와 땀이 나오면서 몸이 따뜻해지더군요..
거의 1시간동안을 계속 가래와 콧물을 내보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피부는 계속 좋아진다고 엄마가 말씀하시구요.. ^^;
아 그리고 저는 지금, 배변을 다시킨 지금은 그 고통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정말 신기하리라 만치)
정말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저는 이 수박먹기가 정말 간청소보다 2배는
더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정말 차라리 소금물 1.8리터를 다시 마시고 싶었습니다.
먹을 때는 수박이 정말로 지긋지긋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수박 요법을 추천하진 않습니다. 수박을 좋아하시는 분은 해보셔도
되겠지만, 시간이 오래걸리고 위가 많이 늘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대신
장청소는 같이 되는 것 같긴 합니다. ^^;; (저의 경우에 설사를 많이 해서)
여쨌든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어떤 느낌이 온 것은 사실이구요.. ^^;
생즙기 있으신 분들은 다른 요법을 한번 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