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단식은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시작한것이 분유단식
날짜를 자꾸 손꼽아 기다리니 스트레스가 더 심한것 같다.
그래서 그냥 시간은 가는대로
일부러 날짜를 써가며 나를 압박하기 보다는
물 흐르듯 흘러가기로 했다
아무런 부담없이 시작한것이니 만큼
맘 편히 하루하루를 보내기로 말이다.
오늘부터 다시 새로운 시작하듯
분유단식으로 편히 보내야겠다.
그래서 시작한것이 분유단식
날짜를 자꾸 손꼽아 기다리니 스트레스가 더 심한것 같다.
그래서 그냥 시간은 가는대로
일부러 날짜를 써가며 나를 압박하기 보다는
물 흐르듯 흘러가기로 했다
아무런 부담없이 시작한것이니 만큼
맘 편히 하루하루를 보내기로 말이다.
오늘부터 다시 새로운 시작하듯
분유단식으로 편히 보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