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화요일 이름: 신슬기 · 2006-04-19 05:08 · 조회 61
오늘은 좀 배가 고팠는데

피곤함이 더해서 인지 지금 이시간에도 빨리 자고 싶네요,

6시쯤 마지막 분유를 마시는데

정말 마지막 모금은 속이 느글느글해서 곧바로 쏠릴것 같음을 참고 마셨습니다.

속이 안좋아 쇼파에 비스듬히 앉아있다가 정신차리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좀 힘들어 지려고 하지만

그떄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포기하지 말자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정말 분유는 제 취향이 아닙니다ㅠㅠ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지나가게 될꺼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

아무튼 화이팅 ㅠ

박근수 · 2006-04-19

억지로 드실 일이 아닙니다.

단식은 무엇을 먹지않은 결과를
획득하는 고차원 수련입니다.

신슬기 · 2006-04-20

네~ㅠ 그래서 오늘은 여러번 나누어 조금씩 마셨어요..그래도 역시 분유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