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금요일 이름: 신슬기 · 2006-04-22 08:01 · 조회 46
몸은 피곤한데 잠은 잘 오지않아서

오늘도 새벽6시쯤 잠이들었는지 오후1시쯤 깨어났습니다.

분유를 50그램씩 두번 나눠서 타 마시는데

두번째 마실떄쯤에 정말 속이 안좋았어요. 냄새 안 맡고 마시는데도

분유의 비릿함이 느껴지는것 같아 비위가 상한것 같습니다.

세모금 정도 남겼지만 그래도 꼭꼭 씹어서 마셨죠.

조금 피곤한 감이 있어서 침대에 누웠지만

역시 눕기만 하면 잠은 달아나고 말똥 거려서 휴식을 좀 취했습니다.

5시 넘어서 분유 50을 타서 마시는데

역시나 정말 마시기가 역하더군요.

오늘따라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어제는 술술 잘넘어가더니 ㅠ

아무튼 분유를 좀 부족하게 마셔서 인지

기운이 없는것 같이 느껴지고 ㅂ조금 어지러워 

스스로도 무리를 하고 싶지 않아서

오늘 하루는 스텝퍼를 쉬기로 하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내일이 마지막 날인데

내일은 분유가 잘 마셔졌으면 좋겠네요

다른 분들도 화이팅@!

조윤주 · 2006-04-23

화이팅~~

신슬기 · 2006-04-23

감사합니다~ 이런 답글로 인해 저는 한층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