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가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오늘은 그리 힘들지도 않고
분유도 꼭꼭씹어서 천천히 마셨어요.
스텝퍼도 25분정도 했어요.
물도 여러번 마셔주었구요, 현기증이나 다른 증상은 없네요.
근데 정말 잠이 많이 줄어서 5시간 수면이면 깨어나네요.
오늘 엄마께서 과자를 많이 사오셔서 좀 불안했는데
다행히도 유혹같은걸 별로 느끼지 못하고 꾹참고 잘견뎠습니다;;
제가 원래 밥은 안먹고 ( 원래 하루 한끼정도 식사면 하루 버티거든요,, )
과자는 제대로 받는날이면 3봉은 거뜬하거든요.
군것질의 마왕이죠
그치만 지금껏 잘 지켜온 저의 계획이 과자 한조각으로 인해 무너지는게
너무 가슴아플껏 같아 잘 참았죠.
(사실 과자 한 조각 먹었다가는 밥까지 먹을꺼 같아서~)
내일도 무던히 지나가길 바라며
내일 다시 쓰겠습니다.
오늘은 그리 힘들지도 않고
분유도 꼭꼭씹어서 천천히 마셨어요.
스텝퍼도 25분정도 했어요.
물도 여러번 마셔주었구요, 현기증이나 다른 증상은 없네요.
근데 정말 잠이 많이 줄어서 5시간 수면이면 깨어나네요.
오늘 엄마께서 과자를 많이 사오셔서 좀 불안했는데
다행히도 유혹같은걸 별로 느끼지 못하고 꾹참고 잘견뎠습니다;;
제가 원래 밥은 안먹고 ( 원래 하루 한끼정도 식사면 하루 버티거든요,, )
과자는 제대로 받는날이면 3봉은 거뜬하거든요.
군것질의 마왕이죠
그치만 지금껏 잘 지켜온 저의 계획이 과자 한조각으로 인해 무너지는게
너무 가슴아플껏 같아 잘 참았죠.
(사실 과자 한 조각 먹었다가는 밥까지 먹을꺼 같아서~)
내일도 무던히 지나가길 바라며
내일 다시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