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토요일입니다.
제가 금요일은 좀 힘들었거든요;
적정량에 미치지 못하는 분유를 마셨고( 너무 거북해서)
잠이 줄어든 관계상 새벽내 깨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허기가 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어나는게 좀 개운치가 못했어요.
오늘은 아마도 3~4시간 잔것같아요.
정말 시간이 지날수록 잠이 줄어드는것 같아요.
몸이 좀 피곤하다 싶어서 누우면 정신만 말똥말똥 해지고 몸은 피곤한것 같고, 신기할따름/.
오늘은 어제 제대로 분유를 마시지 않아 너무 기운이 없길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에 앉은상태에서 녹차를 좀 마시고 15분정도 앉아 있다가
분유마시러 일어났습니다/.
쇼파에서 마시고 기운을 차려야 겠다 싶어서 환기시켜 공기좀 쐬고
찬물로 세안하고 좀 쉬었더니 한결 가뿐해 지더군요.
어디 기대앉기보다는 좀 몸을 움직이고 샤워를 마치고 나니 정신이 완전 드네요.(스텝퍼는 못했지만;)
변은 정말 아주 조금씩 보고있고요, 분유냄새는 안납니다~
분유단식이 정말 좋은건 생수단식때 보다는
정말로 현기증이 안나구요, 배고픔이 거의 없습니다.( 새벽엔 좀 허기가 지긴하지마누)
아무튼 오늘 하루가 무사히 지나갔으면 하는 생각이 항상 드네요.
그럼 내일 또 뵙겠습니다~
제가 금요일은 좀 힘들었거든요;
적정량에 미치지 못하는 분유를 마셨고( 너무 거북해서)
잠이 줄어든 관계상 새벽내 깨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허기가 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어나는게 좀 개운치가 못했어요.
오늘은 아마도 3~4시간 잔것같아요.
정말 시간이 지날수록 잠이 줄어드는것 같아요.
몸이 좀 피곤하다 싶어서 누우면 정신만 말똥말똥 해지고 몸은 피곤한것 같고, 신기할따름/.
오늘은 어제 제대로 분유를 마시지 않아 너무 기운이 없길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에 앉은상태에서 녹차를 좀 마시고 15분정도 앉아 있다가
분유마시러 일어났습니다/.
쇼파에서 마시고 기운을 차려야 겠다 싶어서 환기시켜 공기좀 쐬고
찬물로 세안하고 좀 쉬었더니 한결 가뿐해 지더군요.
어디 기대앉기보다는 좀 몸을 움직이고 샤워를 마치고 나니 정신이 완전 드네요.(스텝퍼는 못했지만;)
변은 정말 아주 조금씩 보고있고요, 분유냄새는 안납니다~
분유단식이 정말 좋은건 생수단식때 보다는
정말로 현기증이 안나구요, 배고픔이 거의 없습니다.( 새벽엔 좀 허기가 지긴하지마누)
아무튼 오늘 하루가 무사히 지나갔으면 하는 생각이 항상 드네요.
그럼 내일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