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토요일 이름: 신슬기 · 2006-04-23 05:17 · 조회 58
어느새 토요일입니다.

제가 금요일은 좀 힘들었거든요;

적정량에 미치지 못하는 분유를 마셨고( 너무 거북해서)

잠이 줄어든 관계상 새벽내 깨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허기가 져서 오늘 아침에는 일어나는게 좀 개운치가 못했어요.

오늘은  아마도 3~4시간 잔것같아요.

정말 시간이 지날수록 잠이 줄어드는것 같아요.

몸이 좀 피곤하다 싶어서 누우면 정신만 말똥말똥 해지고 몸은 피곤한것 같고, 신기할따름/.

오늘은 어제 제대로 분유를 마시지 않아 너무 기운이 없길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에 앉은상태에서 녹차를 좀 마시고 15분정도 앉아 있다가

분유마시러 일어났습니다/.

쇼파에서 마시고 기운을 차려야 겠다 싶어서 환기시켜 공기좀 쐬고

찬물로 세안하고 좀 쉬었더니 한결 가뿐해 지더군요.

어디 기대앉기보다는 좀 몸을 움직이고 샤워를 마치고 나니 정신이 완전 드네요.(스텝퍼는 못했지만;)

변은 정말 아주 조금씩 보고있고요, 분유냄새는 안납니다~

분유단식이 정말 좋은건 생수단식때 보다는

정말로 현기증이 안나구요, 배고픔이 거의 없습니다.( 새벽엔 좀 허기가 지긴하지마누)

아무튼 오늘 하루가 무사히 지나갔으면 하는 생각이 항상 드네요.

그럼 내일 또 뵙겠습니다~

윤현진 · 2006-04-23

일주일 계획으로 하시나요? 분유 마실때의 고역스러움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래도 화이팅 해요~

이광열 · 2006-04-23

붕어운동 하시나요?
기운이 빠지지 않으려면 매일 분유 300g 이상을 반드시 드셔야 합니다.
물은 하루에 최소한 2리터 이상 반드시 드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