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일요일 이름: 신슬기 · 2006-04-24 13:35 · 조회 57
오늘부터 저는 보식들어갔습니다.

토요일 저녁엔 6시간정도로 잠을 정말 오랜만에 잘자고 일어났구요

컨티션 좋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몸모게를 재봤는데 3~4키로 줄어있더군요.

원래 좀 소식하는 편이고 체중보다는 군것질과 소화불량을 문제로

시작한건데

정말 그동안 과자를 안먹었다는건 대단한 기적같습니다^^

또 몸은 좀 회복하고 주말을 이용하여 간청소도 정말 해보고싶어요.

다른분들의 글을 읽으니 담석제거하는게 너무 신기해요

간청소 하게 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님들고 단식으로 편안한 하루 되찾으세요~

박근수 · 2006-04-26

단식을 하고 나면 하늘아래 이 귀한 나를
내가 자재로이 쓰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

과자는 안 먹고 살아도 아무 문제가 없지만
습관이 붙으면 그만 꼼짝달싹할 수가 없습니다.

회복식을 잘 하셔야 앞의 단식이 꽃을 피웁니다.
조심하고 조신하여 편안함을 굳히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