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src="http://ifasting.co.kr/imgbox/1.jpg">
호주에서 사막에서 실종대고 70일간을 바퀴벌레 오줌 벌레를 잡아먹으러 생존했던 사람의 이야기가 인터넷을 떠돕니다
우연히 보고 있다가 살이 그렇게 많이 빠진것도 신기했지만
100키로 이상이었다가 45 키로 까지 빠졌다는(키 190 센치 임)
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는 글귀를 읽으며/오히려 건강
갑자기 단식이 생각났습니다/ 머 물론 아무것도 안먹은 것은 아니나..;;;
역시 단식만이 살길이라는 생각
적게 먹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정답이라는 생각..
아직 단식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의 증거가 되리라는 나의 생각..ㅎㅎ
엉뚱한 생각인지 모르나
보식을 실패하고 나름 단식에 대한 많은 책을 읽고 요사이 여러가지 일들을 접하면서
점점 이 사회를 살아가기에 단식만이 살길이라는 생각이 절실하게 듭니다...
얼마전 책을 읽다가 또 눈에 띄는 글귀를 발견했습니다
경이로운 생명이라는 팀플래러니의 책인데
이런 글귀가 잇었습니다
"올름은 유럽유일의 도룡뇽,
100년을 사는 이 도롱뇽은 차가운 물속에서 거의 단식하며 산다"
자연의 이치가 이러할진데
단식 다시 한번 희망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호주에서 사막에서 실종대고 70일간을 바퀴벌레 오줌 벌레를 잡아먹으러 생존했던 사람의 이야기가 인터넷을 떠돕니다
우연히 보고 있다가 살이 그렇게 많이 빠진것도 신기했지만
100키로 이상이었다가 45 키로 까지 빠졌다는(키 190 센치 임)
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는 글귀를 읽으며/오히려 건강
갑자기 단식이 생각났습니다/ 머 물론 아무것도 안먹은 것은 아니나..;;;
역시 단식만이 살길이라는 생각
적게 먹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정답이라는 생각..
아직 단식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의 증거가 되리라는 나의 생각..ㅎㅎ
엉뚱한 생각인지 모르나
보식을 실패하고 나름 단식에 대한 많은 책을 읽고 요사이 여러가지 일들을 접하면서
점점 이 사회를 살아가기에 단식만이 살길이라는 생각이 절실하게 듭니다...
얼마전 책을 읽다가 또 눈에 띄는 글귀를 발견했습니다
경이로운 생명이라는 팀플래러니의 책인데
이런 글귀가 잇었습니다
"올름은 유럽유일의 도룡뇽,
100년을 사는 이 도롱뇽은 차가운 물속에서 거의 단식하며 산다"
자연의 이치가 이러할진데
단식 다시 한번 희망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