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는 환자에게 약을 쓰지 않고 인체 내의 자연 치유력(self-healing power)과 영양을 이용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것이다." |
|
환경 호르몬 |
|
"죽음의 덫 환경호르몬" -- http://www.ehormon.wo.to "최근 사람의 정액량·정자수 감소, 정자 운동량 저하, 정자 기형율 증가, 암발생 증가, 불임증 증가 등도 환경호르몬의 영향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근래 여성들의 性성숙이 빠른 것도 각종 환경호로몬에 대한 폭로 증 대가 원인의 하나가 아닐까 의심받고 있다." "단식을 통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생선과 굴의 다이옥신 함유량이 가장 많았다. 이 유명한 환경 호르몬은 한번 들어오면 몸에 축적되어 정자 수를 줄이고 성인병을 일으키며, 아기의 성장에도 매우 해롭다." 중앙일보 2002년 05월 12일 기사에서 李弘揆(서울대의대 교수 내분비과) 주방세제서 환경 호르몬 검출 (2002.05.10) 시중에 유통 중인 주방용 세제류에서 인체에 해로운 환경호르몬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검출됐다. 9일 발표된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소의 ‘2001년도 내분비계 장애물질(환경호르몬)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이 주방세제 11개 제품에 대해 알킬페놀류 7종의 잔류량을 검사한 결과, 9개 제품에서 알킬페놀류가 1.74㎎/㎏에서 최고352.8㎎/㎏까지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알킬페놀은 미국 환경보호국(EPA)이 내분비계 장애를 일으키는 것으로 추정하는 물질로, 국내에서도 유해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위해관찰 물질로 분류돼 수입량과 유통량을 관리하고 있다. 아직 알킬페놀 잔류 허용치 기준은 전세계적으로 없으나, 이 물질이 포함된 물을 실험쥐에 먹였을 때, 정자수 감소와 성기 왜소화 현상이 나타난다는 연구보고가 나오면서 이를 규제하려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연구팀은 “알킬페놀류는 주방용 세제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로 추정된다”며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며, 영향을 줄 경우 최저 잔류량을 어느 정도로 규제해야 할지 보다 체계적인 종합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www.chosun.com "그리고 인간이 만들어낸 합성화학물질인 다이옥신, PCB, 유기염소계 농 약(DDT, BHC 등), 플라스틱과 플라스틱 첨가제(스틸렌류, 비스페놀A, 푸탈 산 에스텔류), 산화방지제(BHA), 살균제(OPP), 비이온계 계면활성제(알킬페 놀산), 필(피임약) 등이 생체속에서 「가짜 호르몬」으로서 작용하여 정자 감소, 불임의 증가 등 생식계의 이상을 초래하고, 또 뇌신경계와 면역계의 이상(아토피와 암)을 일으키는 하나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 『도둑 맞은 미래』에서
저자:테오 콜본 등저
1] 추천사 2] 감사의 말 3] 프롤로그 4] 저주 5] 대물림 독물 6] 화학 메신저 7] 호르몬 대참사 8] 불임이 되는 50가지 방법 9] 지구의 종말 10] 단 한 방 11] 여기, 저기, 그리고 모든 곳에 12] 상실의 연대기 13] 달라진 운명 14] 암을 넘어서 15] 우리 자신을 보호하기 16] 어렴풋이 보이는 것들 17] 맹목비행 18] 부록: 윙스프레드 선언문 19] 주석 20] 옮긴이 후기 21] 찾아보기 |

'男性' 죽이는 환경호르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