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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음료 얼마나 해로울까" - 한살림공동체 자료
"첨가물은 과자를 만드는 원료인 천연물질 외에 보존성을 높이고 맛,향,외관, 촉감 등을 개선하기 위해 첨가하는 물질이다. 예전에는 치자물,천연 박하 등 자연에서 얻어낸 성분을 사용했지만, 요즘에는 인공 합성물질을 주로 사용한다. 이 중에는 암이나 기형 등을 비롯한 다양한 신체 이상을 가져 올 수 있는 물질이 많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첨가물은 348종이나 되는데, 보통 시판되는 과자에 수 종에서 수십 종류까지는 반드시 쓰고 있다. 한 개의 과자에 함유된 양이 극히 적긴 하지만, 늘 과자류를 먹는 아이들에게는 소량이라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로 인해 아이들에게 발육장애,난폭증,면역력 저하 등의 신체적, 정신적 장애가 나타나고 있다는 서구의 임상실험 결과가 있다. .....
초콜릿이 식욕을 떨어뜨리는 이유는 이렇게 동맥속의 혈당량이 늘어나 배고픔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작 무서운 것은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액 속의 당분이 에너지로 바뀔 때 정신을 안정시키는 칼슘 등의 미네랄을 대량으로 소비해 혈액을 산성화시킨다는 점이다. 단것을 자주 먹는 아이들은 결국 칼슘이 부족해져 공격적인 성격이 되기도 하고, 미네랄의 소비로 의타심이 강해지기도 한다."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 --- p.32-33, 101
"인간의 몸은 안전하게 단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Dr. Fuhrman
"Every patient carries her or his own doctor inside"--아인슈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