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와실 글수 36

단식중 지켜야할 44훈 -- 死死 방지 이름: 해피 · 2000-12-20 07:58 · 조회 2,580
▩ 단식기간 중 누워서 지내지 말고 계획된 생활을 한다.
▩ 산책과 평소의 운동을 한다.
▩ 너무 어렵고 복잡한 일은 하지 않는다.
▩ 감각이 예민해 지므로 느긋하게 생활하도록 노력한다.
▩ 정신수양에 도움이 되는 독서를 계획하여 한다.
▩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고 정리해 본다.
▩ 작품을 구상하고 아이디어를 활발하게 한다.
▩ 자신을 되돌아 보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시간을 가진다.
▩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아진다"라고 되풀이한다.
▩ 평상시의 일을 계속한다.
▩ 5-10Km의 걷기는 충분히 가능하다
▩ 실내에서 공기욕을 두 번 이상 하도록 한다.
▩ 목욕을 통한 냉온욕을 하고 기분전환을 한다.
▩ 양치를 조심하여 한다.
▩ 반드시 금연,금주해야 한다.
▩ 성욕이 없어지긴 하지만 성관계를 금하여야 한다.
▩ 마그밀을 4-8알 먹고 변을 보도록 한다.(3일째까지)
▩ 생수를 무리하게 먹을 필요는 없다.
▩ 생수를 홀짝 홀짝 마시도록 한다.
▩ 생수와 보조식 외에는 일체의 음료와 식사를 하지 말아야 한다.
▩ 외식자리나 손님 만나는 것을 미루는 것이 좋다.
▩ 실내 환기를 시키도록 한다.
▩ 겨울에는 저녁에 발을 따뜻한 물에 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 단식 중에는 자궁출혈이 있는 경우도 있다. 낫고 있는 증상이다.
▩ 주사를 맞거나 약, 영양제 투여는 절대로 안된다. 죽음을 초래할 수 있다.
▩ 숙변에 대하여 너무 신경을 쓰지 않는다.
▩ 입에 냄새가 난다. 독소의 배출이다. 효과가 생기는 중이다.
▩ 혀에 설태가 낀다. 자연히 없어진다.
▩ 머리가 아프고 몹시 불안해 질 수 있다. 독소가 빠지는 증거이다.
▩ 피부에 반점이 나타나고 가려울 수 있다. 가벼운 공기욕을 한다.
▩ 비극적인 드라마등은 피한다. 가능하면 TV는 보지 않는다.
▩ 아무리 힘들어도 산책을 하고 차를 이용하지 않는다.
▩ 단식 후 식욕이 없으면 무리하게 먹지 않는다. 단식을 연장한다.
▩ 단식 중단후 반드시 미지근한 미음으로 시작한다.
▩ 단식중 복통이 일어날 수 있다. 배를 가볍게 문지르거나 산책,가벼운 운동을 통하여 풀어준다.
▩ 마음이 약해지는 것을 이겨 나가도록 한다. 체험기를 읽는다.
▩ 조바심을 인내해야 한다. 정화가 끝나면 자연히 편안해진다.
▩ 무기력,졸음,허탈,무료등을 스스로 지혜롭게 이겨 나간다.
▩ 단식은 매우 안전하다. 원칙을 지켜서 수행해간다.
▩ 정신적인 심한 고통이 오는 사람도 있다.
▩ 단식중 요구르트,과일즙,우유등을 권하거나 먹어서는 안된다.
▩ 반드시 물을 먹어야 한다. (생수단식)
▩ 체온이 약간 저하된다.
▩ 단식 중에 맥박이 떨어지게 된다. 결코 걱정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