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와실 글수 36

17일째 포기했는데 --검사결과입니다 이름: 채서영 · 2006-07-09 04:57 · 조회 3,892
처참한 마음으로 점심때 현미미음 세스푼으로 보식에 들어갔습니다.
온몸이 아파서 걸음을 움직이지 못할정도였습니다.
명현현상이 너무 심하다"고만 여기고 있었지요.
병원에서 결과 나왔다고 해서
겨우 운전하고 나갔지요,

갑상선기능저하증
월요일날 뇌하수체검사를 하라는군요.
명현현상으로 여기고 참고 인내한증상들이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증세들이더군요.
제가 수치가 많이 떨어져있어서 증세가 심한듯하구요.
어쩌면 제배의 가스도 이영향으로 심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힘들다만 연발해서 변동사항을 올렸습니다.
단식에 대한 믿음을 가지는데 내글이 문제가 됐을수도 있어서
책임감을 느끼고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저의 보식일지도 함께요.
비가 많이 옵니다.
점심,저녁 현미미음3스픈씩 효소20cc 물200ml
운동은 전혀 못함
숙변인가 싶은게 보이기 시작합니다.(양은 아주적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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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미 · 2006-08-15

무슨 뜻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힘드시더라도 자세히 알기쉽게 써주시면 좋을듯합니다.

김영동 · 2006-09-09

글쌔요 자기만족만위해 살아왔다고나할까요 또는 너무 이기적으로살아온듯했읍니다 단식으로 균형잡힌 생활을얻고싶구요 남에게 베프는방법을 배우고싶읍니다

미로 · 2007-07-10

앞뒤가 빠진 글이라 뭔지는 모르겠지만, 정황으로 볼때, 가스가 있다는 것은 관장을 안하셨다는 이야기이고, 단식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는 것 같습니다.단식에 대한 책을 3권정도 읽고 하시고 단식을 여러번 해보신분들의 조언이 있으면 좋겠지요.

미로 · 2007-07-10

일반 의사 선생님들은 절대로 권하지 않습니다. 단식에 대하여 모르는 분들이 태반입니다. 저도 염증으로 코가 맥혀 잠도 못잘지경.......여러의사 선생님을 거쳤는데 오히려 부작용만 강조하며 겁만주더군요,친구가 비염수술후 또 재발되는 것을 보고 결심, 물단식 보름만에 깨끗이 나았습니다.

미로 · 2007-07-10

의사선생님은 자연치유를 권하지 않습니다. 이제와서 그이유를 생각해보니 첫째, 수술과 약으로 병원의 도구로 고치는 법만 배웠기 때문에 자연치유에 대하여 지식이 없고 둘째로, 병원을 이용하지않고 자연치유로 나았다는 소리를 싫어합니다.셋째, 수입으로 유지하는 병원에서 수입이 없어집니다. 물만먹고 다 병을 고치면 병원은 망합니다.넷째, 자신들의 권위와 관계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의사 선생님은 절대로 단식을 권하지 않습니다. 다섯째, 자신의 의료행위가 자신이 없다는 식으로 비춰질 수가 있기 때문에.......그중 지식과 양심을 겸비한 의사 선생님 중에는 단식을 권하는 분도 있는데 미국이나 일본의 선진국에서나 기대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