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인 여대생입니다...
첨엔 다이어트로 들어왔는데 이틀에 걸쳐 이 사이트의 모든 내용을 읽고나니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강한 느림...
솔직히 저의 단순하고 짧은 시야를 연륜이 짧은 탓으로 돌리고 싶군요...^^
여름방학때 강릉에서 포항까지 250킬로를 일주일만에 걸어서 완주했어요.
그때의 성취감과 자부심으로 한학기를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그 뒤부터 삶을 이벤트적으로 사는 것에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테마 여행, 빡센 고기집 알바...
이번 겨울방학때는 한달간의 단식으로 저 자신을 추스리고 싶거든요.
한학기동안 불은 5킬로 가량의 살도 덜고, 엉망으로 헤이해진 생활패턴도 다잡고...
타인으로 인해 잃었던 내 삶도 되찾고...
음..
제가 잘 붓는 체질이거든요.
그래서 다리가 부은게 그대로 남아서 하체 비만이 심각합니다.
생수단식을 하고 싶은데 계속 물만 마시면 다리나 얼굴이 부어오르지 않을까요.
그래서 체형이 더 불균형스럽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음...
답변 부탁드립니다.해피님...^^
첨엔 다이어트로 들어왔는데 이틀에 걸쳐 이 사이트의 모든 내용을 읽고나니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강한 느림...
솔직히 저의 단순하고 짧은 시야를 연륜이 짧은 탓으로 돌리고 싶군요...^^
여름방학때 강릉에서 포항까지 250킬로를 일주일만에 걸어서 완주했어요.
그때의 성취감과 자부심으로 한학기를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그 뒤부터 삶을 이벤트적으로 사는 것에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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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때는 한달간의 단식으로 저 자신을 추스리고 싶거든요.
한학기동안 불은 5킬로 가량의 살도 덜고, 엉망으로 헤이해진 생활패턴도 다잡고...
타인으로 인해 잃었던 내 삶도 되찾고...
음..
제가 잘 붓는 체질이거든요.
그래서 다리가 부은게 그대로 남아서 하체 비만이 심각합니다.
생수단식을 하고 싶은데 계속 물만 마시면 다리나 얼굴이 부어오르지 않을까요.
그래서 체형이 더 불균형스럽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음...
답변 부탁드립니다.해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