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매일 이 사이트를 방문하면서...'음..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겠군..'하는 생각이 들어 예비단식을 시작했지만.. 항상 밤야식을 준비하시는 엄마의 정성때문에 으...으....으..... 무너지고 마는군요...^^
요전에 어떤 약회사에서 아주머니가 오셔서 저보고 숙변이 많이 끼어서 기미가 생긴거라면서 약을 권하시더군요...
음.........
정말 숙변때문에라면 전 약에 의존하고 싶지 않거든요...
기미와 숙변...관계있는건가요?
요전에 어떤 약회사에서 아주머니가 오셔서 저보고 숙변이 많이 끼어서 기미가 생긴거라면서 약을 권하시더군요...
음.........
정말 숙변때문에라면 전 약에 의존하고 싶지 않거든요...
기미와 숙변...관계있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