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식기간에 해피님께서는 된장국을 드시라고 권하시는데..
개인적으로 보식기간에 소화불량, 더부룩함을 없애기 위해서는..
밥따로, 물따로를 지키기를 권해드립니다.
밥과함께 많은 량의수분이 위에 들어가게되면 소화액이 묽어지고..
따라서 소화가 더디게 되며.. 이때 많은 불쾌감이 느껴지죠~~
음양감식법에도 나와있지만. 음기운인 물과 양기운인 밥을 따로따로 먹게되면 소화도 잘되고, 살도 빠진다고 나와있습니다.
이는 보식이후 일상식에서도 적용하시면 식사후 더부룩함은 일절 없으실 것입니다.
저또한 보식기간엔 철저히 이 밥따로 국따로를 지키고 있읍니다.
가끔 소화가 안될때는 죽염을 드셔보세요~
죽염덩어리(조그만 알갱이)를 입안에 넣으신 침이 많이 나오죠~~
소화액이 아직 제대로 분비되지못하는 보식기간엔 이 침이 소화액입니다.
따라서 밥을 100번이상 꼬옥꼬옥 씹으라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국이나 기타 음식에 화학조미료 첨가를 자제해 주세요~
하얀 화학조미료....
하얗건 죄다 몸에 해로운거 아시죠?
단식후엔 조미료 없이 만든 음식도 꿀맛입니다.
음식에 더이상 많은 양념을 하지마세요~ 참맛을 느껴보세요~~
개인적으로 보식기간에 소화불량, 더부룩함을 없애기 위해서는..
밥따로, 물따로를 지키기를 권해드립니다.
밥과함께 많은 량의수분이 위에 들어가게되면 소화액이 묽어지고..
따라서 소화가 더디게 되며.. 이때 많은 불쾌감이 느껴지죠~~
음양감식법에도 나와있지만. 음기운인 물과 양기운인 밥을 따로따로 먹게되면 소화도 잘되고, 살도 빠진다고 나와있습니다.
이는 보식이후 일상식에서도 적용하시면 식사후 더부룩함은 일절 없으실 것입니다.
저또한 보식기간엔 철저히 이 밥따로 국따로를 지키고 있읍니다.
가끔 소화가 안될때는 죽염을 드셔보세요~
죽염덩어리(조그만 알갱이)를 입안에 넣으신 침이 많이 나오죠~~
소화액이 아직 제대로 분비되지못하는 보식기간엔 이 침이 소화액입니다.
따라서 밥을 100번이상 꼬옥꼬옥 씹으라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국이나 기타 음식에 화학조미료 첨가를 자제해 주세요~
하얀 화학조미료....
하얗건 죄다 몸에 해로운거 아시죠?
단식후엔 조미료 없이 만든 음식도 꿀맛입니다.
음식에 더이상 많은 양념을 하지마세요~ 참맛을 느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