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후~
나님
안녕하세요.
음~
실패는 늘 하는 것입니다.
부끄럽기도 하고 자괴감도 들고 화도나고......
마그밀을 먹고 배변을 촉진하세요.
생수단식중 약해진 소화기관에 고기가 들어가면 부패합니다.
하루정도 더 단식을 하고 회복식에 들어가세요.
꼭 회복식을 지켜야 합니다.
나님?.
단식이 어렵죠?.
생수단식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벌꿀이나 야채효소 단식을 해 보세요.
성공할 확율이 높습니다.
나님
분명히 좋은 체험이었습니다.
실패는 좋은 바탕을 길러 줍닌다.
깨달음이 있었고 , 그 깨달음은 성공에 힘이 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나님이 생활과 식습관을 변화하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모두.
나님
실패기를 부탁드립니다.
시간을 내어 꼼꼼이 정리해 보세요.
자신을 미워하는 감정을 추스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일정표.
날자별 진행 상황.느낌
나의 생활방식.
실패의 원인.
향후 계획.
부탁드려요.
체험은 그것이 실패이든 성공이든 매우 큰 힘이 됩니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라 생각하세요.
더 큰 성공으로 남을 도울 수 있을 거예요.
회복식을 일정따라 하세요.
늘 감동적인 하루.
┼─ 나(koreadhr@hanmail.net) : 흑흑~~ 해피님 정말 부끄럽습니다...ㅠ.ㅜ 01/12 [22:21] ─┼
│ 안녕하세요~~ 오늘 친절하게 답변을 메일로 까지 보내주셨는데... 흑흑흑
│ 오늘 너무나도 어지럽고... 기운이 없어 미음대신 죽을 먹은게 화근이었습니다...그때부터 애라 모르겠다 계란 참치 반찬과 김치 김 과일 라면(생라면..부셔서 먹음..)과자 쥐포 호두 밥까지..미친듯이 먹어댄거 같아여~~^^; 이구이구 보식 기간에 갑자기 먹으면 위에서 음식물이 소화 안되구 부패한다 그런거 같은데....
│ 실은 지금 피부수술한거(주근깨,기미 제거수술)얼굴에 딱지가 떨어질 시기가 지났는데(원랜 6일이면 거의 떨어진다던데 전 10일이 지나두 절반정도 밖에 안떨어지더라구요...)이게 영양소 공급이 부족해서가 아닐까 넘 걱정두 됐구.... 그게 또 얼굴이라....(제가 그래두 꽃다운 22세 처녀라..^^;)넘 걱정이 되더라구요...이구 얼굴 딱지 나은 다음에 할 걸 하구...이래저래 성급해 지고 자제력도 잃구(오늘 집에 아무도 없어서)정말 마니마니 먹었어요...
│ 흑흑흑~~어쩌죠? 다시 꿀물단식 해야 하나요? 아님 회복식 부터 다시?( 오늘이 1차 회복식 2일째거든요...)아님 얼굴이 다 나은 후부터? (그럼 이제껏 단식 5일과 회복식1일은...? ) 반나절 사이에 넘 엄청난일을 저질러 버렸네여~~^^; 그래도 이렇게 제 고민을 함께 들어줄 님들이 계시다는게 정말 저에겐 마음의 위안이 됩니다....(또 정말 부끄럽군요....ㅠ.ㅠ)
│ 하지만 정말 전 꼭 변화된 절 만들거예여~~그리고 기필코 나의 단식체험기에 저의 성공 사실을 전하겠습니다...^^
│ 지금 막 체중기를 재어보니 불과 아침과 2kg가 차이나네여~~ㅜ.ㅡ 흑흑 반나절만에...
│ 히휴~~ 이젠 몸무게에 미련없네요~~~ 해피님과 나나님 말씀대로 살빼기 단식을 거부하겠습니다...이제 문앞 체중기는 저기 저편으로 밀어 넣고...오직 건강한 정신 건강한 체질로 만들기 즉 저의 건강한 식습관 변화만을 목표로 삼을라구요~~~
│ 흑흑~~~ 오늘 반나절 너무나도 부끄러운 나였습니다.....ㅠ.ㅜ(낼 부터 어떤 식단을 짜야할지 도와주세요~~~ㅠ.ㅜ 지송~~~)
┼ ┼
나님
안녕하세요.
음~
실패는 늘 하는 것입니다.
부끄럽기도 하고 자괴감도 들고 화도나고......
마그밀을 먹고 배변을 촉진하세요.
생수단식중 약해진 소화기관에 고기가 들어가면 부패합니다.
하루정도 더 단식을 하고 회복식에 들어가세요.
꼭 회복식을 지켜야 합니다.
나님?.
단식이 어렵죠?.
생수단식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벌꿀이나 야채효소 단식을 해 보세요.
성공할 확율이 높습니다.
나님
분명히 좋은 체험이었습니다.
실패는 좋은 바탕을 길러 줍닌다.
깨달음이 있었고 , 그 깨달음은 성공에 힘이 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나님이 생활과 식습관을 변화하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모두.
나님
실패기를 부탁드립니다.
시간을 내어 꼼꼼이 정리해 보세요.
자신을 미워하는 감정을 추스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일정표.
날자별 진행 상황.느낌
나의 생활방식.
실패의 원인.
향후 계획.
부탁드려요.
체험은 그것이 실패이든 성공이든 매우 큰 힘이 됩니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라 생각하세요.
더 큰 성공으로 남을 도울 수 있을 거예요.
회복식을 일정따라 하세요.
늘 감동적인 하루.
┼─ 나(koreadhr@hanmail.net) : 흑흑~~ 해피님 정말 부끄럽습니다...ㅠ.ㅜ 01/12 [22:21] ─┼
│ 안녕하세요~~ 오늘 친절하게 답변을 메일로 까지 보내주셨는데... 흑흑흑
│ 오늘 너무나도 어지럽고... 기운이 없어 미음대신 죽을 먹은게 화근이었습니다...그때부터 애라 모르겠다 계란 참치 반찬과 김치 김 과일 라면(생라면..부셔서 먹음..)과자 쥐포 호두 밥까지..미친듯이 먹어댄거 같아여~~^^; 이구이구 보식 기간에 갑자기 먹으면 위에서 음식물이 소화 안되구 부패한다 그런거 같은데....
│ 실은 지금 피부수술한거(주근깨,기미 제거수술)얼굴에 딱지가 떨어질 시기가 지났는데(원랜 6일이면 거의 떨어진다던데 전 10일이 지나두 절반정도 밖에 안떨어지더라구요...)이게 영양소 공급이 부족해서가 아닐까 넘 걱정두 됐구.... 그게 또 얼굴이라....(제가 그래두 꽃다운 22세 처녀라..^^;)넘 걱정이 되더라구요...이구 얼굴 딱지 나은 다음에 할 걸 하구...이래저래 성급해 지고 자제력도 잃구(오늘 집에 아무도 없어서)정말 마니마니 먹었어요...
│ 흑흑흑~~어쩌죠? 다시 꿀물단식 해야 하나요? 아님 회복식 부터 다시?( 오늘이 1차 회복식 2일째거든요...)아님 얼굴이 다 나은 후부터? (그럼 이제껏 단식 5일과 회복식1일은...? ) 반나절 사이에 넘 엄청난일을 저질러 버렸네여~~^^; 그래도 이렇게 제 고민을 함께 들어줄 님들이 계시다는게 정말 저에겐 마음의 위안이 됩니다....(또 정말 부끄럽군요....ㅠ.ㅠ)
│ 하지만 정말 전 꼭 변화된 절 만들거예여~~그리고 기필코 나의 단식체험기에 저의 성공 사실을 전하겠습니다...^^
│ 지금 막 체중기를 재어보니 불과 아침과 2kg가 차이나네여~~ㅜ.ㅡ 흑흑 반나절만에...
│ 히휴~~ 이젠 몸무게에 미련없네요~~~ 해피님과 나나님 말씀대로 살빼기 단식을 거부하겠습니다...이제 문앞 체중기는 저기 저편으로 밀어 넣고...오직 건강한 정신 건강한 체질로 만들기 즉 저의 건강한 식습관 변화만을 목표로 삼을라구요~~~
│ 흑흑~~~ 오늘 반나절 너무나도 부끄러운 나였습니다.....ㅠ.ㅜ(낼 부터 어떤 식단을 짜야할지 도와주세요~~~ㅠ.ㅜ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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