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사람을 당황하게 합니다. ^^*
단식 중입니다.
매일 방문하고 단식 중 일기도 매일 쓰고 있지만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아 읽기 지루할 것 같고 해서 또 사람의 일이라는 게 내일을
확신하기 힘드니까요 ..( 물론 전 성공을 확신하고 싶지만요 *^^* )
어느정도 단식과 보식을 마치고 정리된 체험기를 올릴려고 해피님 몰래 (?)
단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위의 생각은 변함없구요. 그런데 제가 글을 쓰게 된건 여쭤볼 게 있어서요.
본단식 끝나고 1차 회복식 8일째 되는 날 약을 먹고 주사를 맞게 될 일이 생겼습니다. 제가 얼굴에 흉터가 있는데 제거 수술을 합니다.
되도록이면 3차 회복식 마치고 하고 싶었는데 상황이 허락을 안하네요.
단식 중 약물 투여가 위험하다고 하셨는데 .. 회복식도 단식 과정 아니 더 중요한
단식 과정이라고 강조하신 게 걸려서..
단식을 중단해야 하는건지.. 해피님 대답에 따르겠지만 전 계속 진행하고 싶거든요
^^*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참 항상 드리고 싶었던 말 잊을 뻔 했네요.
해피님 정말 감사해요.
단식 중입니다.
매일 방문하고 단식 중 일기도 매일 쓰고 있지만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아 읽기 지루할 것 같고 해서 또 사람의 일이라는 게 내일을
확신하기 힘드니까요 ..( 물론 전 성공을 확신하고 싶지만요 *^^* )
어느정도 단식과 보식을 마치고 정리된 체험기를 올릴려고 해피님 몰래 (?)
단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위의 생각은 변함없구요. 그런데 제가 글을 쓰게 된건 여쭤볼 게 있어서요.
본단식 끝나고 1차 회복식 8일째 되는 날 약을 먹고 주사를 맞게 될 일이 생겼습니다. 제가 얼굴에 흉터가 있는데 제거 수술을 합니다.
되도록이면 3차 회복식 마치고 하고 싶었는데 상황이 허락을 안하네요.
단식 중 약물 투여가 위험하다고 하셨는데 .. 회복식도 단식 과정 아니 더 중요한
단식 과정이라고 강조하신 게 걸려서..
단식을 중단해야 하는건지.. 해피님 대답에 따르겠지만 전 계속 진행하고 싶거든요
^^*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참 항상 드리고 싶었던 말 잊을 뻔 했네요.
해피님 정말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