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겨울 15일간 단식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했고 가끔 기운이 부족한 듯 했지만 일상생활하는 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었구요.
아침에 녹즙 (아마도 150ml팩정도) 하나만 마시고 달리 소금을 먹지도, 관장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덕분에 15일후 화장실에서 고생을 좀 하였지요.
헌데 한달쯤 후인지 더 지나서였는지 머리카락이 좀 많이 빠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좀 빠졌더라도 다시 또 생겨났을 것이므로
지금은 괜찮지만 (당시에도 눈에 띌 정도가 아니라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참 많이 빠진다고 느꼈던 날이 5일~1주일정도였던 것 같음)
지금 다시 단식을 하려 하니 탈모문제가 가장 신경이 쓰이네요.
다시 또 한달쯤 후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지는 않을까 하고...
동물의 털갈이 정도라도 생각하면서 더 좋은 털이 나는 거라 생각하면 될 지도 모르겠지만 다시 머리카락이 많이 날 때까지 신경쓰일 것 같기도 하고...
이마부분의 잔머리가 예전보다 많이 없어져 요즘 신경이 쓰여 이 문제가 상당히 걱정된답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이며 만으로 33세입니다.
해피님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
1월 22일부터 효소단식을 15일간 하려고 하는데
탈모를 방지하거나 그 위험을 감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검은 깨가 좋다고 하는데 단식이 끝난 후 보식기간에라도 먹는 것은 어떨지...
회사를 다니면서 했고 가끔 기운이 부족한 듯 했지만 일상생활하는 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었구요.
아침에 녹즙 (아마도 150ml팩정도) 하나만 마시고 달리 소금을 먹지도, 관장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덕분에 15일후 화장실에서 고생을 좀 하였지요.
헌데 한달쯤 후인지 더 지나서였는지 머리카락이 좀 많이 빠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좀 빠졌더라도 다시 또 생겨났을 것이므로
지금은 괜찮지만 (당시에도 눈에 띌 정도가 아니라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참 많이 빠진다고 느꼈던 날이 5일~1주일정도였던 것 같음)
지금 다시 단식을 하려 하니 탈모문제가 가장 신경이 쓰이네요.
다시 또 한달쯤 후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지는 않을까 하고...
동물의 털갈이 정도라도 생각하면서 더 좋은 털이 나는 거라 생각하면 될 지도 모르겠지만 다시 머리카락이 많이 날 때까지 신경쓰일 것 같기도 하고...
이마부분의 잔머리가 예전보다 많이 없어져 요즘 신경이 쓰여 이 문제가 상당히 걱정된답니다. 참고로 저는 여자이며 만으로 33세입니다.
해피님 빠른 답변 부탁드려요.
1월 22일부터 효소단식을 15일간 하려고 하는데
탈모를 방지하거나 그 위험을 감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검은 깨가 좋다고 하는데 단식이 끝난 후 보식기간에라도 먹는 것은 어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