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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애정이 열매로 이름: 해피 · 2001-02-03 09:38 · 조회 8
현준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잠시 본업에
저의 주 업무는 사실 '나.단.체'가 아닌데.........

아래의 지연님의 글대로 야채효소가 좋을 것 같습니다.
지연님과 상의를 해 보세요.

직업상 생수단식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계획을 잘 세워 보세요.
좋은 결과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더 밝아지고
더 맑아지고
더 편안해지고
더 활기찬 현준님이 될 것입니다.

일체의 고형음식은 들지 않아야 합니다.

모든 활동이 가능합니다.
아주 편해요.


동생에게 단식을 권하는 어려움 이해가 갑니다.
누나의 애정이 빛 볼날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그럼 또 만나요.
늘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