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단식원에 관심이 생겼는데... 여름휴가때 10일 일정으로 가려고 합니다.
하루가 미용과 운동, 관광으로 꽉 짜여진 단식원은 별 관심 없고(연예인이 아니니까요)
맑은 공기, 맑은 물 마시면서 산책할 수 있고, 책이나 조금 읽을 수 있는 곳을 찾는데... 적절해 보이더군요
혹 다녀오신 분 있으시면 글 좀 올려 주시겠습니까?
장점보다는 단점으로... 그래야 맘 꽉 먹고 다녀오지 않겠습니까?
물이 지저분.. 아님 공기가 탁하다거나, 잠자리 위생이 황당터라, 밭일을 시키더라... 이런 류의 단점이 아니라면 마음은 바뀌지 않을 듯 싶은데..
그 곳의 분위기를 알고 싶은 겁니다.
하루가 미용과 운동, 관광으로 꽉 짜여진 단식원은 별 관심 없고(연예인이 아니니까요)
맑은 공기, 맑은 물 마시면서 산책할 수 있고, 책이나 조금 읽을 수 있는 곳을 찾는데... 적절해 보이더군요
혹 다녀오신 분 있으시면 글 좀 올려 주시겠습니까?
장점보다는 단점으로... 그래야 맘 꽉 먹고 다녀오지 않겠습니까?
물이 지저분.. 아님 공기가 탁하다거나, 잠자리 위생이 황당터라, 밭일을 시키더라... 이런 류의 단점이 아니라면 마음은 바뀌지 않을 듯 싶은데..
그 곳의 분위기를 알고 싶은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