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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네.. 혜순님 이름: 박근수 · 2001-05-24 06:55 · 조회 12
먹은 게 없으니 낼 것도 없어 변의가 없는 것이지요..
매일 있어왔던 것이 생략되니 시간이 많이 남지요^^*

사흘이 지나도 그냥 지나거든 한 번 드시기 바랍니다.
거의 물에 가까운 게 배출 되는 데 그야말로 시원한 설사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물 같이 보이지만 장 벽에 들어붙었던게
떨어져 나옵니다. 더러 악취도 나는 데 좋은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