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포비... 제일 좋아하고 지향하는 캐릭터입니다.
다른 건 없고 우정과 의리를 제일로 아는 조금은 우둔한 정의파지만
순박하기 이를데없는 구여운 친구입니다.
스스로는 외모도 포비를 닮았다고 생각하구요.
이 사이트 때문에 본단식을 무사히 마칠수 있었는데
이종길님,성지연님, 박근수님, 박상근님들 덕분에 회복식도
잘 이겨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 큰힘이 되는군요.
씹는방향에 따라 신체가 변화한다는 것, 안찰법은 새롭군요.
해보겠습니다. 배가 아팠던건 저녁을 너무일찍(오후 5시 20분경)먹어면서
급히 먹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저녁먹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
미리 먹었었거든요.
삶은 사과는 2보식때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호전 된것 같으나 아직 떠나질 않는 군요
죽염과 분무기는 사용해 보질 않았는데 시도해 보겠습니다.
작은 바램이 있다면 제가 계획한 63일간의 단식을 무사히 마치고
체험기를 올려보는 겁니다.
제가 여러분의 체험기를 읽고 힘을 얻었던것과 같이
도움이 되고 싶군요.
┼─ 이종길(wirelive@i5425.com) : Re..이정도는 먹어도 되나요? 05/30 ─┼
│
│
│ 안녕하세요..
│
│ 혜순님 글을 검색해서 읽어봤는데 재미있습니다 ^^
│ 흠..코난친구 포비가 닉이시네요..그 포비 맞지요..
│ 본단식 잘 마치신 것 추카드리구요
│ 일보식 기간이 좀 가혹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적게 먹어도 좋은 때입니다.
│ 이보식 기간 중에 그 만큼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 본단식 기간과 일보식 기간중에 소금 섭취가 전혀 없기 때문에
│ 보식 기간 내내 소금은 조금만 섭취하도록 하시구요.
│ 무염 단식 중에는 신장에서 소금 흡수가 엄청 나거든요
│ 그리고 삼일생수 칠일변형 단식이라면 일보식 오일 지나면 밥으로 들어가셔도 됩니다.
│ 일보식 기간에 배가 고파서 위가 아플 정도라면 조금 문제라구 생각합니다.
│ 낼 부터 죽으로 들어가시구요 모레는 밥으로 들어가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현미로 하시는 것이 좋구요 낼 현미밥 짓구 그것을로 죽 만들고 모레부터는
│ 밥 드세요 잡곡이 좋은데 콩은 소화가 잘 안 되고 가스가 많이 발생하기
│ 때문에 피하십시요 이보식 기간에 들어가면 콩도 넣어도 됩니다.
│ 밥에 들어가서는 많이 씹어야 합니다
│ 백번 씹어라 는 말도 있는 데 많이 씹는 것이 좋죠
│ 턱도 발달되고 얼굴이 전제적으로 작아지죠 인상도 좋아지구요.
│ 그렇지만 턱이 아플 정도는 안 되구 많이 씹는 것도 중요하지만
│ 어떻게 씹는냐도 중요합니다.
│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어느쪽으로 치우치게 씹게 되면
│ 그쪽 눈이 반대쪽 눈보다 작아지고 신장은 내려오고 발목은 굵어진다고
│ 알고 있습니다
│ 평소 자기가 어느쪽으로 잘 씹는 지 파악하시고 반대쪽으로도 많이 씹는
│ 습관을 가지도록 해 보시구요
│ 익숙해지면 전체적으로 씹는 습관을 가지시구요.
│ 참외즙보다는 삶은 사과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제가 보식 기간에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배설입니다.
│ 단식기간중에 기초대사량이은 엄청 적어지고 흡수력은 엄청 놓아지거든요
│ 대신 배설기능은 적어도 한달은 지나야 정상적이라구 할 정도가 됩니다.
│ 포비(?)님은 지금 보식량이 엄청 적기 때문에 배설이 되지 않아도 걱정할 정도는
│ 아니지만 변통이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물은 적어도 삼리터 이상 드시구요 시간별로 나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저녁 식사 후 한시간 정도 지나서 부터 해서 일리터 이상 드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 그리고 삶은 사과는 배설에 아주 좋습니다.
│ 자기전에 밥통에 사과 넣고 아침에 일어나서 껍질깨 다 드세요.
│ 하루에 삶은 사과 네개 이상 드시도록 해 보시면 변통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 일보식기간 중에 체중이 빠지는 것은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 그만큼 혜순님이 독하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 보식에 들어가서는 체중이 금방 붓다가 보식기간만 제대로 잘 지키면
│ 배설기능이 왕성해지는 한달쯤 지나서 다시 빠집니다.
│ 저의 경우에는 그렇더라구요.
│ 그리고 안찰법이라고 손바닥을 36번 비벼서 얼글을 아래에서 위로
│ 부드럽게 절대 세게는 안 됩니다. 문지르고 목은 좌우로 문지르구요
│ 그리고 엄지손가락으로 턱선을 따라서 쭈욱 올려주세요 열번씩이라도..
│ 단식후 얼굴선이 아주 좋아집니다.
│ 아침에 일어날때와 잘때 꼭 하시면 됩니다.
│ 그리고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다구 하셨는데 지금 상태가 어떤지는
│ 모르겠습니다.
│ 코청소하는 분무기식으로 된것이 있는데 사용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
│ 단식기간중에 죽염으로 코를 청소하시면 아주 좋은데 보식기간이라도 괜찮지요
│ 죽염을 물에 녹여서여 분무기에 넣고 청소 해 보십시요.
│ 코청소로는 아주 그만입니다.
│ 님의 글을 제 맘에 아주 들었거든요^^
│ 그래서 이렇게 말이 많네요..
│ 좋은 단식 되세요...
│
┼ ┼
포비... 제일 좋아하고 지향하는 캐릭터입니다.
다른 건 없고 우정과 의리를 제일로 아는 조금은 우둔한 정의파지만
순박하기 이를데없는 구여운 친구입니다.
스스로는 외모도 포비를 닮았다고 생각하구요.
이 사이트 때문에 본단식을 무사히 마칠수 있었는데
이종길님,성지연님, 박근수님, 박상근님들 덕분에 회복식도
잘 이겨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 큰힘이 되는군요.
씹는방향에 따라 신체가 변화한다는 것, 안찰법은 새롭군요.
해보겠습니다. 배가 아팠던건 저녁을 너무일찍(오후 5시 20분경)먹어면서
급히 먹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저녁먹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
미리 먹었었거든요.
삶은 사과는 2보식때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호전 된것 같으나 아직 떠나질 않는 군요
죽염과 분무기는 사용해 보질 않았는데 시도해 보겠습니다.
작은 바램이 있다면 제가 계획한 63일간의 단식을 무사히 마치고
체험기를 올려보는 겁니다.
제가 여러분의 체험기를 읽고 힘을 얻었던것과 같이
도움이 되고 싶군요.
┼─ 이종길(wirelive@i5425.com) : Re..이정도는 먹어도 되나요? 05/30 ─┼
│
│
│ 안녕하세요..
│
│ 혜순님 글을 검색해서 읽어봤는데 재미있습니다 ^^
│ 흠..코난친구 포비가 닉이시네요..그 포비 맞지요..
│ 본단식 잘 마치신 것 추카드리구요
│ 일보식 기간이 좀 가혹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적게 먹어도 좋은 때입니다.
│ 이보식 기간 중에 그 만큼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 본단식 기간과 일보식 기간중에 소금 섭취가 전혀 없기 때문에
│ 보식 기간 내내 소금은 조금만 섭취하도록 하시구요.
│ 무염 단식 중에는 신장에서 소금 흡수가 엄청 나거든요
│ 그리고 삼일생수 칠일변형 단식이라면 일보식 오일 지나면 밥으로 들어가셔도 됩니다.
│ 일보식 기간에 배가 고파서 위가 아플 정도라면 조금 문제라구 생각합니다.
│ 낼 부터 죽으로 들어가시구요 모레는 밥으로 들어가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현미로 하시는 것이 좋구요 낼 현미밥 짓구 그것을로 죽 만들고 모레부터는
│ 밥 드세요 잡곡이 좋은데 콩은 소화가 잘 안 되고 가스가 많이 발생하기
│ 때문에 피하십시요 이보식 기간에 들어가면 콩도 넣어도 됩니다.
│ 밥에 들어가서는 많이 씹어야 합니다
│ 백번 씹어라 는 말도 있는 데 많이 씹는 것이 좋죠
│ 턱도 발달되고 얼굴이 전제적으로 작아지죠 인상도 좋아지구요.
│ 그렇지만 턱이 아플 정도는 안 되구 많이 씹는 것도 중요하지만
│ 어떻게 씹는냐도 중요합니다.
│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어느쪽으로 치우치게 씹게 되면
│ 그쪽 눈이 반대쪽 눈보다 작아지고 신장은 내려오고 발목은 굵어진다고
│ 알고 있습니다
│ 평소 자기가 어느쪽으로 잘 씹는 지 파악하시고 반대쪽으로도 많이 씹는
│ 습관을 가지도록 해 보시구요
│ 익숙해지면 전체적으로 씹는 습관을 가지시구요.
│ 참외즙보다는 삶은 사과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제가 보식 기간에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배설입니다.
│ 단식기간중에 기초대사량이은 엄청 적어지고 흡수력은 엄청 놓아지거든요
│ 대신 배설기능은 적어도 한달은 지나야 정상적이라구 할 정도가 됩니다.
│ 포비(?)님은 지금 보식량이 엄청 적기 때문에 배설이 되지 않아도 걱정할 정도는
│ 아니지만 변통이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물은 적어도 삼리터 이상 드시구요 시간별로 나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저녁 식사 후 한시간 정도 지나서 부터 해서 일리터 이상 드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 그리고 삶은 사과는 배설에 아주 좋습니다.
│ 자기전에 밥통에 사과 넣고 아침에 일어나서 껍질깨 다 드세요.
│ 하루에 삶은 사과 네개 이상 드시도록 해 보시면 변통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 일보식기간 중에 체중이 빠지는 것은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 그만큼 혜순님이 독하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 보식에 들어가서는 체중이 금방 붓다가 보식기간만 제대로 잘 지키면
│ 배설기능이 왕성해지는 한달쯤 지나서 다시 빠집니다.
│ 저의 경우에는 그렇더라구요.
│ 그리고 안찰법이라고 손바닥을 36번 비벼서 얼글을 아래에서 위로
│ 부드럽게 절대 세게는 안 됩니다. 문지르고 목은 좌우로 문지르구요
│ 그리고 엄지손가락으로 턱선을 따라서 쭈욱 올려주세요 열번씩이라도..
│ 단식후 얼굴선이 아주 좋아집니다.
│ 아침에 일어날때와 잘때 꼭 하시면 됩니다.
│ 그리고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다구 하셨는데 지금 상태가 어떤지는
│ 모르겠습니다.
│ 코청소하는 분무기식으로 된것이 있는데 사용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
│ 단식기간중에 죽염으로 코를 청소하시면 아주 좋은데 보식기간이라도 괜찮지요
│ 죽염을 물에 녹여서여 분무기에 넣고 청소 해 보십시요.
│ 코청소로는 아주 그만입니다.
│ 님의 글을 제 맘에 아주 들었거든요^^
│ 그래서 이렇게 말이 많네요..
│ 좋은 단식 되세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