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대답 글수 2,599

Re..FAQ에서 이름: 박상근 · 2001-05-31 21:28 · 조회 10
FAQ에서 담아 왔습니다.
참고하세요.

가려움(혹은 반점)에 대하여

가려움은 여러가지 경우에 발생합니다.

독소가 빠진다기 보다.
정확한 표현으로 세포의 일시적인 기능장애입니다.
단식으로인한 일시적 세포기능저하로 보아야 합니다.
필요한 영양이 갑자기 중단이 됩니다.
세포가 적응을 몸부림친다고 보아야죠. 세포의 생화학적 작용에서

반점이 생기고 입술에 각질화가되고 얼굴이 꺼칠해지고

세포에 늘상되던 영양공급이 부족해짐서
약한세포, 이상세포등은 살아남기 어렵죠.
이러한 과정이 전신에 나타납니다.
호르몬의 일시적인 변화도 가능합니다.
몸의 호르몬은 생화학적 변화를 일으키겠죠.

가렵기도 하고
반점이 생기기도하고
아픈부위가 더 아프기도 하고
나른하고 노곤하고 .........

새로운 세포로 교체가 됩니다.
새로운 세포가 제기능을합니다. 모든 것을 바로 교정하고 혈액순환을 바로잡습니다.
건강해진 혈액의 면역구조, 항체구조가 작동을합니다.
가려움 반점은 서서히 사라집니다.
맑아진 혈액이 스스로 내부의 문제를 처리합니다.

회복식에 들어가면 새로운 세포가 정상으로 에너지를 받아 활력있게 제기능을 하죠.
몸이 가벼워지고 건강해 집니다.

단식은 병을 치료하는 약이나 치료수단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의 잘못된 식사를 개선하고 잘못된 환경을 개선하면 몸은 스스로를 치료합니다.

┼─ 지혜(wowpink@hanmail.net) : Re..무서워 05/31 ─┼
│ 정말 아무것도 먹지 않았는데여? 생수만 먹고 마그밀도 5알씩 꼭꼭먹고..
│ 이런 일만적인 현상이 왜일어 나는거죠?
│ 어쨌든 아심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박근수(mcrane@korea.com) : Re..무서워 05/30 ─┼
│ │
│ │ 안녕하세요 지혜님...
│ │
│ │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봅니니다만 행여 군것질을
│ │ 하시지는 않으셨는지요?...
│ │
│ │ 한 이틀 지나면 가라 앉을 것입니다.
│ │ 정도를 걸으시면 걸 맞은 결실이 있으니 걱정할 일은
│ │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 │
│ │ 단식은 하늘의 선물입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