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계시네요 희야따나님..^^*
하늘이 두 쪽 나도 지킬 건 지켜야 하는 때라는 말씀이지요
"사랑한다"는 말도 자꾸들으면 반감이 온다는데 "보식" 이거
제대로 한 번 해 보려고 단식을 하는 것이지요 이 중요한
시기를 잘 살리지 못하는 분이 태반을 넘는 거 같습니다.
아직 젊다보니 의지력과 간절함이 엉퀴는가 봅니다.
1. 1보식 중에는 씹지않고도 삼킬 수 있는 것(유동식)으로
가야 합니다. 갓 난 애기가 이유식을 먹을 때 먹는 것으로
가면 틀림 없습니다.
마그밀은 엉뚱한 것을 많이 먹었을 때 배변제로 활용하시면
좋지요 음식물이 들어갔으니 단식 중에 먹던 알 수 보다
늘여줘야 기별이 옵니다.
2. 단식은 잘 하신거 같으니 일 없이 병원에 가 돈 바칠 일은 아니
라고 생각됩니다. 단식을 안 하드라도 부스럼은 가끔 생기는
대수롭잖은 증세이니 아주 작정을 하고 입 맛의 유혹을 잘 이겨
나가시기 바랍니다.
단식으로 필요한 세포들이 살아나 작용을 일으키면 부스럼 뿐
아니라 자나 깨나 가쁜한 컨디션을 만들어 낼 것이니 부디 끓어
오르는 음식욕구를 조절하는데 성의 껏(몸) 돌보시기 바랍니다.
보식이 잘못되면 단식은 헛일이 되고 도로 망치게 됩니다.
좋아진 입 맛을 잘 다독거려 놓으면(3개월) 그 다음에는
자동입니다. 아무거나 먹어도 몸이 알아서 컨트롤 합니다.
희안해요 몸이란게..
하늘이 두 쪽 나도 지킬 건 지켜야 하는 때라는 말씀이지요
"사랑한다"는 말도 자꾸들으면 반감이 온다는데 "보식" 이거
제대로 한 번 해 보려고 단식을 하는 것이지요 이 중요한
시기를 잘 살리지 못하는 분이 태반을 넘는 거 같습니다.
아직 젊다보니 의지력과 간절함이 엉퀴는가 봅니다.
1. 1보식 중에는 씹지않고도 삼킬 수 있는 것(유동식)으로
가야 합니다. 갓 난 애기가 이유식을 먹을 때 먹는 것으로
가면 틀림 없습니다.
마그밀은 엉뚱한 것을 많이 먹었을 때 배변제로 활용하시면
좋지요 음식물이 들어갔으니 단식 중에 먹던 알 수 보다
늘여줘야 기별이 옵니다.
2. 단식은 잘 하신거 같으니 일 없이 병원에 가 돈 바칠 일은 아니
라고 생각됩니다. 단식을 안 하드라도 부스럼은 가끔 생기는
대수롭잖은 증세이니 아주 작정을 하고 입 맛의 유혹을 잘 이겨
나가시기 바랍니다.
단식으로 필요한 세포들이 살아나 작용을 일으키면 부스럼 뿐
아니라 자나 깨나 가쁜한 컨디션을 만들어 낼 것이니 부디 끓어
오르는 음식욕구를 조절하는데 성의 껏(몸) 돌보시기 바랍니다.
보식이 잘못되면 단식은 헛일이 되고 도로 망치게 됩니다.
좋아진 입 맛을 잘 다독거려 놓으면(3개월) 그 다음에는
자동입니다. 아무거나 먹어도 몸이 알아서 컨트롤 합니다.
희안해요 몸이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