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그동안 잘 참아 왔어요..
예비 6일 본단식 10일.. 이제 다 끝 내고
회복식 시작 하고 있수여..
아까 엄니가 된장국을 점 많이 해가지거 서리.. 남기기 아까워서 다 먹었드니..
잘 해온게 잘못될까봐 점 걱정되기도 하는데요.. 밤 12신데.. 공원 산책이나 하고
와야겠어요..
본 단식 중에.. 껌 씹는 거.. 오래 씹으믄 속이 부글 부글 해요..
안 씹으시는게 좋을 꺼 같애요..
아마도 소화용 침이 뱃속에 드가서 그런 거 같은데요..
궁금한게 있거든여.
감자 좀 먹어도 되나요?
감자가 그렇게 먹고 싶네요..
예비 6일 본단식 10일.. 이제 다 끝 내고
회복식 시작 하고 있수여..
아까 엄니가 된장국을 점 많이 해가지거 서리.. 남기기 아까워서 다 먹었드니..
잘 해온게 잘못될까봐 점 걱정되기도 하는데요.. 밤 12신데.. 공원 산책이나 하고
와야겠어요..
본 단식 중에.. 껌 씹는 거.. 오래 씹으믄 속이 부글 부글 해요..
안 씹으시는게 좋을 꺼 같애요..
아마도 소화용 침이 뱃속에 드가서 그런 거 같은데요..
궁금한게 있거든여.
감자 좀 먹어도 되나요?
감자가 그렇게 먹고 싶네요..
